충남 계룡시는 24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등이 대표적으로 주요 증상으로는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이 있으며, 심할 경우 생명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특히 농업인은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며, 고령·여성·1인 농가의 경우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농업작업 중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