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연일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본격적인 비상근무체제 돌입에 앞서, 지난 지난 28 관내 무더위쉼터 3개소를 직접 찾아 관련부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 군수는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 이용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냉방기 작동 상태와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칠곡군은 현재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 24명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상황대응
지난 7월 26일 합천군 중부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합천군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폭염대비 건강수칙교육과 홍보용 부채·쿨토시 배부 등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합천군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1842명​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방문간호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교육하는 한편, 마을회관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무더위쉼터 등
유명현 산청군수가 산청을 찾은 방문객들의 안전한 피서를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산청군은 26일 폭염과 여름 휴가철로 인한 물놀이객 등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분야별 현장점검과 예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유명현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경제건설국장, 안전총괄과장, 건설교통과장, 관광진흥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장, 야영장, 유원시설, 무더위쉼터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점검에서는 삼장면과 시천면 일원을 찾아 상지다리, 중산교, 중산1교, 예치마
청송군은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대구지방기상청, 청송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해 실시간 폭염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예방대책을 추진하며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현재 관내 실내 무더위쉼터 112개소에 대한 냉방시설 점검을 모두 완료했으며, 냉방기 고장 등 이상이 확인될 경우 즉시 보수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울진군은 여름철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살수차 운영과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등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여 군민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인구 유동과 차량 통행이 많은 관내 7개 읍·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총 11대의 살수차를 집중 투입한다. 살수차는 9월까지 폭염경보가 발효되거나 폭염 피해가 예상될 경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폭염 상황관리 운영, 실내 무더위쉼터 61개소와 폭염 저감시설 가동 등 폭염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서울 성동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주말에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살곶이 물놀이장, 무더위쉼터, 스마트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성동구는 폭염주의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대응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구청장은 지난 주말인 7월 12일 직접 현장을 찾아 무더위쉼터와 스마트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폭염 대응 상황을 꼼
충북 충주시 성내충인동 지역자율방재단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지난 10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이상기후로 폭염이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옴에 따라,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등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방재단원들은 쉼터 내 냉방기 가동 여부와 휴식 공간의 청결 상태 등을 세심히 점검하는 한편, 폭염 발령 시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행동 요령을 어르신들에게 친절히 안내했다.특히 자율방재단
합천군 적중면은 지난 29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시설 운영 상태와 냉방기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자세히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건강 취약
보성군은 지난 25일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점검, 농업 현장 예찰, 폭염 저감시설 가동 등 생활 현장 전반에 걸쳐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군은 안전건설과를 중심으로 폭염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는 한편, 복지·보건·농축산·수산 등 관련 부서와 12개 읍면 간 협업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폭염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폭염 고위험군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 인력, 마을 이장 등이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와 건강 상태
보성군은 지난 25일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점검, 농업 현장 예찰, 폭염 저감시설 가동 등 생활 현장 전반에 걸쳐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군은 안전건설과를 중심으로 폭염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는 한편, 복지·보건·농축산·수산 등 관련 부서와 12개 읍면 간 협업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폭염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폭염 고위험군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 인력, 마을 이장 등이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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