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군산시가 8월 2일 오전 11시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취약계층
문음미 기자 = 고창군이 폭염경보 속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맞춤형 돌봄 강화에 나섰다.고창군은 지난 4일 고창군 보훈회관에서 4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연일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구민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특보 해제 시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
절기상 더위가 물러난다는 ‘처서’가 무색하게 대구·경북에 밤낮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밤사이 포항과 울릉도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난 데 이어 낮에는 포항
4일 밤 폭염경보 속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관중석의 2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이 경기에서만 관중 25명이 크고 작은 온열질...
명현관 해남군수가 주말인 지난 8일 농업 현장과 주요 관광지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9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달 24일 폭염경보 발령 이후 재난안전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과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충남도가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재난대응 수위를 높였다. 충남도는 5일 오전 9시를 기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일 폭염경보 발효 이후 비상 1단계를 가동해 고령자와 1~2인 가구, 건설·농업 분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실시해 왔다. 낮 최고기온 상승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전북 임실군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득수 군수는 지난 3일 임실읍 상성어머니경로당과 오수면 후리경로당, 양계·양돈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축산농가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임실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이
경북연구원 권용석 박사는 8월 28일「CEO Briefing」제770호을 통해 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낮의 폭염보다 더 위험한 밤의 열기○ 2026년 8월 6일, 경상북도 17개 시․군에 폭염경보, 3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구미·영천·경산 등 11개 시․군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동시에 발효되었다. 당일 일 최고기온은 구미가 38.2℃, 체감온도는 고령이 37.2℃를 기록하였다.○ 그늘막·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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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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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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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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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관계인집회 9월 29일 부산법원종합청사서 개최
선박전자장비 제조 업체 삼영이엔씨가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기일을 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부산회생법원은 사건번호 2025회합1094 회생 절차에서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와 추후 보완신고된 회생채권 등의 조사를 위한 특별기일의 일시 및 장소를 2026년 9월 29일 오후 3시 40분, 부산법원종합청사 제204호 법정으로 정한다고 결정했다.채무자는 삼영이엔씨이며 법률상관리인은 김대연·김중철이다. 법원 결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삼영이엔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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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현 의원 대표발의「장애인복지 기본조례안」상임위 통과… 체계적인 복지정책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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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구로구의회 신승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구로구 장애인복지 기본조례안」이 2일 구로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구로구 장애인복지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장애인의 복지와 사회활동 참여를 증진하고,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을 통한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은 구청장이 장애 발생 예방과 조기 발견,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보호, 장애인복지정책 홍보 및 인식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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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일회용 생수병 없는 ‘강북 오아시스’ 첫선
서울 강북구는 장기화되는 무더위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우이천 벌리교 인근 황톳길에서 냉수와 얼음을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한다.‘강북 오아시스’는 우이천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기에 시원한 물과 얼음을 받아 마실 수 있는 친환경 식수 공급시설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구는 8월 31일까지 냉장고에 보관된 생수병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강북 오아시스를 운영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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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양성평등 위해 차별의 벽 걷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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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양평호 의원은 9월 1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버스 선착장 계류장치 보강사업의 사업비 산정과 공법 변경의 적정성, 추가경정예산 편성 사유를 집중 점검했다.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한강버스 선착장의 기존 체인 앵커 방식 계류장치를 파일 방식으로 보강하기 위해 2026년도 본예산에 38억 원을 편성한 데 이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2억 8천만 원을 추가로 반영했다. 이에 미래한강본부장은 정부 합동점검에서 기존 체인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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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실적 1건 업체에 8억 공사…양천구의회 오해정 부의장, 수의계약 검증 부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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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오해정 부의장은 9월 1일 개최된 제32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월어린이공원 통합놀이터 조성사업의 공사업체 선정 과정과 공사대금 미지급 문제를 지적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오 부의장은 이날 발언에서 ‘관급공사 수의계약 업체 선정 시스템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강월어린이공원 통합놀이터 조성사업은 2024년 8월 착공해 2025년 2월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개방예정일은 오는 10월로 당초 계획보다 1년 8개월이 지연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