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노력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우수, 우수, 노력상 등 전국 우수지자체 24곳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자체에는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급했다.논산시는 2025년 중앙규제 핵심 개선과제 발굴과 규제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해왔다.특히 도시계획 행정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재단은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교육메세나탑은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한 해 동안 교육 기부와 지역사회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 개인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교육메세나탑 부문 28곳, 교육메세나패 부문 10곳을 비롯해 기관 및 개인 표창 등 다양한 수상자가 선정됐다.문암장학
국토교통R&D 기반 체계적인 ESG 경영 내실화 및 확산 노력 등 ‘높은 평가’김정희 원장 “지속가능한 국토공간 실현·국민 삶의 질 제고 역량 집중”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국토교통 R&D를 통해 탄소중립 등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국토교통진흥원은 30일 개최된 ‘2025년 제3회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K-ESG 이행평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한국공공ESG경영대상은 공공부문 ESG 경영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
용인특례시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 주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특례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WFPL은 효율적 예산 운용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방지하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을 높이며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행정을 구현한 우수 지자체를 발굴·시상하고 있으며,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지방자치 혁신 패러다임 정착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해당
충청남도 태안군 시목초등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 주관 ‘2025년도 자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초등학교 부문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정책 추진실적과 내부 직원 청렴인식진단조사를 합산해 산출됐다. 평과 결과 시목초등학교는 추진실적 38.26점과 청렴인식진단 60점 만점을 받아 충남교육청 산하 792개 기관 중 공동 5위, 도내 407개 초등학교 중 공동 1위에 올랐다. 유형별 1위 기관으로 선정된 시목초등학교는 2026년 3월 교육감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그동안 시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을 통해 탄생한 K팝 음악이 영국 브릿 어워즈 무대에서 동시에 주목받았다.영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브릿 어워즈는 22일 제46회 시상식 후보 명단을 발표하고, 로제의 솔로곡 ‘아파트’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수록곡 ‘골든’을 ‘올해의 인터내셔널 노래’ 부문 후보로 선정했다.특히 ‘골든’을 부른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작품 속 세계관에서 결성된
장성군이 국내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손꼽혔다.군에 따르면,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있는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를 실시했다. 기초지자체 행정을 경험한 기업이 창업·입지·행정 3개 분야에서 주관적인 만족도를 평가했다.그 결과, 장성군은 창업·입지 부문 ‘톱 1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2개 분야에 동시 선정된 지역은 전국에서 장성군과 안양시, 안산시, 남해군 단 4곳 뿐이다.이민창 한국규제학회 회장은 “규제가 완화되어 있고, 부지 활용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주관의 2026년 ‘이머징 AI+X 톱 100’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제조 현장에 AI를 적용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2024년부터 3년 연속 제조 AI 부문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머징 AI+X 톱 100’은 AI와 산업 간 융합을 통해 혁신을 주도할 국내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AI 기반의 디지털 전환과 신시장 개척에 앞장서는 유망 기업 조명을 목표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김하영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로써 김하영 의원은 지난 2024년 ‘공약 이행’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도’와 정책을 실현하는 ‘입법 역량’을 모두 갖춘 지방의원으로 인정받았다.이번 2025년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안겨준 핵심 성과는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
안성시는 한국소비자포럼 주관‘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브랜드‘안성마춤’이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로써 20년 연속 선정되어‘퍼스트클래스’특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전국 및 해외 3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반려동물지원센터가 반려견 행동지도 교육을 운영하고,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구축하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나섰다.반려동물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6일 개관했으며, 도민 편의를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반려견 놀이터와 목욕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단,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추석 연휴는 휴관하며, 입장은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에 한정된다. 맹견 등 위험 가능성이 있는 강아지는 출입이 제한된다.오는 2월부터는 ‘반려견 행동지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반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
울산 북구 육아 현장의 ‘맥가이버’들이 다시 뭉쳤다.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아빠 장난감 수리단 : 토이벤져스 6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토이벤져스’는 북구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 10명으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이다. 고장 난 장난감을 직접 수리해 재사용함으로써 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버려지는 폐장난감을 줄여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6기 발대식은 단순한 선언적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장으로 꾸
울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주말까지 한파와 강한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화재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산림 인접지역 등에서 야외활동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난방기구 사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6℃,
낙동아트센터가 오페라 〈아이다〉를 초청공연이 아닌 자체 제작 공연으로 선보인다.오페라 〈아이다〉는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 주역 성악가의 역량, 연출과 무대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완성되는 대작으로, 일반적으로는 이미 검증된 유명 오페라단을 초청하는 방식이 선택되는 작품이다. 그러나 낙동아트센터는 이번 공연을 연출자,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까지 모두 지역 예술인과 함께 구성하는 제작 방식으로 선택했다.낙동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아이다〉는 단순히 출연진을 섭외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 아니라, 작품 선정 단계부터 연출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