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은 지난 12일 초월생활체육공원에서 단국대학교, 세한대학교, 전주대학교 씨름부 선수들과 함께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씨름 유망주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합동 훈련은 대학 선수들과 실전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기술 교류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기본기 훈련부터 실전 모의 경기까지 진지하게 임하며 열정을 쏟았다.특히, 이번 훈련은 내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앞두고 광주시가 새롭게 개보수한 초월씨름장에서 진행돼 새 단장을 마친 씨름장의 우수한 시설을
충북 영동소방서는 13일 군내 20년 이상 경과된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 점검을 추진했다.이번 합동 점검은 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됨에 따라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의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사고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영동소방서는 이날 영동군청·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소방·건축·전기 등 각 기관별 전문 분야에 대한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합동점검반은 자동 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배선의 노후 및 손상 여부, 누전차단기·과전류
중부뉴스통신 = “2027 충청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 합동 토론회”가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
울산 동구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대송동 돋보기 민관 합동 마을순찰단’ 활동을 실시했다. 대송동 직원과 통장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송동 관내 아파트 및 봉수로 인도 등을 순찰하면서 마을 환경 및 안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영천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화북자율방범대와 함께 화북면 일대의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 활동을 펼쳤다.이번 순찰은 여름철 수확기를 맞아 복숭아 등 고가의 농산물 절도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경찰서가 자체 시행한 범죄예방 진단 결과에 따른 후속 조
경산시가 폐기물 재활용률을 끌어올리고 고품질 재활용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환경부의 정책에 발맞춰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지역 내 공동주택 5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경주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국과 맑은물사업본부 합동 언론브리핑을 열고, APEC 정상회의 대비 기반시설 정비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브리핑에서 두 부서는 도시 인프라 정비, 교통망 확충, 복지환경 개선, 상‧하수도 현대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주요 사업 추
충남도가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음 달 26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의 195개 사업과, 도 직접 수행 25개 사업 등 총 220개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이게 된다. 도 예산담당관을 점검단장으로 하며, 도 보조금관리팀과 보조사업 담당부서, 시·군 예산부서가 참여한다. 점검단은 2024 회계
경산시는 폐기물의 재활용을 극대화하고 고품질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7일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관내 공동주택 5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의무 관리 대상은 300세대 이상 또는 150~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다. 이번 합동 점검은 관내 공동주택 5개소를 방문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한 안내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제도의 정착을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1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와 조선업 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출근길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불산단 내 대한조선㈜에서 지청 5명, 본부 3명을 비롯해 지역 조선업 15대 모기업과 협력업체 15곳 안전관리자 및 책임자 등 관계자 총 5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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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로컬 투어랩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시군,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 투어랩 운영 실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로컬여행 생태계 혁신을 위해 관광사업 추진 경험이 적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조직적 역량은 미흡하나,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관광콘텐츠 잠재력이 높은 시군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관광 거점으로 육성* 1권역 * 2권역남부권 광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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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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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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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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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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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세계선수권 남자복식 '금빛 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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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가 파리에서 열린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김원호-서승재는 1일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보양-류이 조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완파했다.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1게임에서 5-5 균형을 이룬 뒤 연속 4점을 내주며 주춤했지만 인터벌 이후 5득점 행진으로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이후 17-17 동점을 만든 뒤 내리 8점을 올리며 흐름을 뒤집었고, 그대로 첫 게임을 가져갔다.두 번째 게임은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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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의날씨 및 내일날씨]오늘 수도권 중심 매우 강한 비,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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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푸드 비즈니스의 장 '제25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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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구 체제 출범' 화성특례시, 시민 중심 생활행정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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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생활행정 체제 개편으로 분주하다. 2026년 2월 1일부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일반구청 개청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5개 일반구 설치를 공식 승인받았다. 15년 간 노력이 결실을 맺은 화성시로서는 이번 승인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생활 중심 행정체계로의 대전환을 이끄는 행정역사의 이정표로 평가된다.화성지역 인구는 2010년 50만 명을 넘긴 뒤부터 수차례 일반구 설치에 도전했지만 정부의 '작은 정부' 정책과 책임읍면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