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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캐시백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지역순환경제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한 ‘제7회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이 지역경제 전문가, 소상공인, 시의회, 인천시 등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15일 오후 인하대학교6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인하대학교 지역협력센터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올해 재정 여건에 따라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이 일시 중단됐던 상황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지역화폐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자로 나선 양준호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인천e음, 캐시백을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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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오는 15일 60주년기념관 112호에서 지역화폐 인천e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7회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인천e음, 캐시백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지역순환경제 어떻게 만들까?’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시민, 소상공인, 학계, 행정 관계자들이 함께 인천e음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지역순환경제는 지역에서 발생한 소득과 소비가 지역 기업의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는 경제 구조를 말한다.이번 포럼에서는 캐시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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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오는 15일 60주년기념관 112호에서 지역화폐 인천e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제7회 공론장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의 주제는 ‘인천e음, 캐시백 넘어 지역순환경제 플랫폼으로—지역순환경제 어떻게 만들까?’다.시민, 소상공인, 학계, 행정 관계자들이 함께 인천e음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지역순환경제는 지역에서 발생한 소득과 소비가 지역 기업의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는 경제 구조를 말한다.인천e음 캐시백은 인천시의 재정 여건에 따라 지난 7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18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괴산군 선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이날 열린 3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채택한 건의문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방소멸 위기의 농촌지역에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목적인 만큼 지속적으로 성장촉진지역에 지정되고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43%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인 괴산군은 시범사업 필요성이 큰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건의문을 발표한 김영희 의원은 “괴산군은 주민을 대상으로 보편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한 경험이 있고 지역화폐 가입률도
경남도는 14일 도청에서 한화,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초록우산과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현장 지원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화폐를 활용한 경남 지역상생 지원금 협약 및 전달식을 열었다.협약 및 전달식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홍덕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무, 신문현 경남도자원봉사센터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경남도는 한화,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초록우산과 함께 총 1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활용한 지역상생형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초록우산은 각각 취약계층과 사회복지기관·시설을
과천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상권 침체를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 과천 만 원의 행복’을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2026 과천 만 원의 행복’은 관내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는 상권의 재방문과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참여 방법은 과천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전용 누리집에 첨부하면 된다. 이후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5천 원
  충북 증평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구매 한도를 한시적으로 올린다. 군은 9일부터 30일까지 카드형 상품권의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확대한다. 9일 이전에 상품권을 30만원 구매했어도 이달 말까지 30만원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의 결제 금액 대비 10% 사후 캐시백 혜택은 물론 지류형 상품권의 월 10만원 구매 한도와 10% 선할인 혜택 모두 종전과 동일하다. 카드형 상품권은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
도심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이 22일 오전 10시부터 본격 시행된다.민선 9기 공약사업 중 가장 먼저 첫발을 내딛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은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총사업비는 7억 원이다. 이 가운데 6억 원 규모의 제천화폐 보상금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될 예정이다.제천 시티패스는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2개 이상의 스탬프를 적립하면 제천화폐 2만 원을 참여 보상으로 지급하는 관광 소비 지원 사업으로, 제천시민을 제외한 외지인 누구나
한화그룹이 경남 취약계층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경남 내 주요 사업장이 빠르게 늘어난 한화가 지역사회 지원을 확대하면서 상생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5일 한화그룹은 이날 경남도청에서 경남도, 초록우산, 경남자원봉사센터와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남 지역 취약계층에 지역화폐 10억원을 지원한다.지원금은 한화그룹이 지난 8월 밝힌 30억원 규모의 경남 지원계획 가운데 일부다. 한화그룹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과 전국장애인체전·전국체전 등이 이어지는 9~10월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삼고 소비촉진과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적으로 나선다.제주도는 14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위성곤 지사 주재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9월 종합회의를 열고 제주경제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소비촉진 및 민생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지역화폐 '탐나는전' 적립 한도를 월 100만 원으로 올리고 전통시장 환급과 소상공인 특별보증을 확대하는 등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력 제고 △제주제품 판로 확대 △민생부담 경감 등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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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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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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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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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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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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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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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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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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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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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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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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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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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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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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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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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30%, 75세 이상 고령화수준 높지만 돌봄인프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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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9개 시군구 중 30%는 고령화 수준이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광역시·도 내에서도 시군구별 편차가 커서 각 지역 특성에 맞게 복지·돌봄 대응을 정교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고령인구 지역 격차와 복지 인프라 대응력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중에서도 75세 이상 고령층 비율인 ‘후기 고령 집중도’가 50% 이상인 시군구는 22곳이었다. 후기 고령 집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광주 고흥군, 전남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