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미래교육지원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일~9월 30일까지‘2026 꿈틀꿈틀 미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참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역량을 증진하고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개관일인 9월 2~4일까지‘꿈틀꿈틀 미래주간’​을 운영하여 인문학과 과학, 우주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2일에는 신성욱 작가를 초대해 학부모 인문학 특강‘인공지능시대 인재
  충남 천안시는 내달부터 ‘작가와의 만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인증 천안시 지역 서점과 협력해 추진하는 ‘책드림, 행복드림’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내달 19일에는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베스트셀러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의 수신지 작가를 초청해 청소년을 위한 성장과 관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지역서점과 연계한 개별 북
용산문화재단은 용산의 지역 서사를 시각예술로 풀어나갈 청년 작가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용산아트홀 기획전시 – 도시질감’ 참여 작가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소재,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40세 이하의 청년 시각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공고일 기준 용산구 내에서 1회 이상 개인전 또는 단체전 참여 실적이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자격 사항은 용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가 경희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와 함께 14일부터 30일까지 학교 협업 미디어융·복합 콘텐츠 기획전시 ‘2026 수원 빛으로 물들다 – AI 디지털, 작가를 그리다’를 연다.이번 전시는 대학의 연구·창작 역량과 수원시미디어센터의 공간 및 미디어 인프라를 결합해 대학원생들이 실제 전시장 안에서 작품을 기획하고 구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업이나 작업실에서 완성한 아이디어를 시민이 찾는 문화공간에 직접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전시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홍콩
해운대구는 오는 9월 6일 오후 2시,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대강당에서 소설가 김금희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북 콘서트는 '첫 여름, 완주 - 계속되는 이야기'를 주제로, ‘첫 여름, 완주’를 중심으로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 소설이 전하는 공감과 위로에 대해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김금희 작가는‘첫 여름, 완주’를 비롯해‘대온실 수리보고서’,‘경애의 마음’,‘복자에게’등을 펴내며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충남 계룡시는 지난 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조선시대 예학의 거장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역량 있는 신예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제22회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은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가 주관하는 계룡시의 대표적인 문학 행사로 신인 문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시 348편, 소설 95편, 수필 92편 등 총 535편의 작품이
제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한 미술단체인 ‘파도’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주시 일주서로 7827-1에 위치한 이룸 갤러리 한라일보점에서 네 번째 단체전 '파도: Log.4 : untitle'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이름 짓기를 유예한 사물들의 기록’을 주제로, 작품과 작가를 하나의 이름이나 의미로 규정하기보다 각 작업이 지닌 고유한 궤적과 가능성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자리다.전시에는 강혜지, 김보미, 김원재, 김진영, 박민서, 박현준, 오지우, 이주성, 임다훈, 장도경, 정재훈, 황준용 등 12명의 참여 작가가 함께
충남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전시실에서 ‘2026 서천 이 시대의 작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는 서천군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를 선정해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초대전으로, 올해는 조성화 조각가가 선정됐다. ‘나무와 함께하는 여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호두나무와 느티나무 등을 재료로 한 조성화 작가의 조각 작품 23점을 선보인다. 나무를 직접 깎아 형태를 완성하는 섬세한 조각 기법과 자연스러운 나무의 결을 감상할 수 있다. 조성화 작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청도도서관 문화관에서 러닝전도사 ​안정은 작가를 초청해 ‘인생 마라톤을 완주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안정은 작가는 달리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이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있는 러닝전도사이자 작가이다. 다양한 러닝 활동과 강연을 통해 달리기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이날 강연에서는 ‘달리기만 했을 뿐인데,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2주전
인천 제물포구 미래교육지원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음달 2일~9월 30일까지 ‘2026 꿈틀꿈틀 미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참여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역량을 증진하고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개관일인 2~4일까지 ‘꿈틀꿈틀 미래주간’​을 운영하여 인문학과 과학, 우주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2일에는 신성욱 작가를 초대해 학부모 인문학 특강 ‘인공지능시대 인재의 조건-뇌 발달과 읽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취업 기회 넓힌 동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우수상 ’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시상 분야는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 등을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뉘며, 동작구는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구는 ▲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 8. 25. ~ 8. 26.이틀간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원 각 25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3층 시청각실에서 2026년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의 미디어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해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하고, 교사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참석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경남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힘모아
울산시와 경남도가 부산·울산·경남 광역교통망을 완성할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경남과 함께 지난 28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를 잇달아 방문해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통과를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난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울주군 등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 주민 15만5206명이 참여한 예타 통과 염원 서명부를 기획예산처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19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동남권 순환 광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대면 처방약 배송 확대 추진…시 약사회 ‘반발’
정부가 비대면진료를 이용하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처방약 배송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울산 약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울산시약사회가 약 배송 전면 확대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지역 약사들 사이에서도 환자 안전과 동네약국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비대면진료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약 배송 적용 대상을 전체 환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24일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현재 섬·벽지 거주자와 장기요양수급자, 장애인, 감염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울산역 실패 되풀이 말아야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정부의 중장기 계획에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확정·발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를 신규 사업으로 반영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8300억원을 투입해 환승시설과 쇼핑몰, 전시장, 호텔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는 이재명 정부가 울산 공약으로 내건 ‘태화강역 시대’에 방점을 찍을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2010년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쇠락했던 태화강역은 2024년 KTX-이음과 ITX-마음, 광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교육감배 검도대회…37개 메달 주인공 가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 29일 주최한 ‘제25회 울산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에 지역 초중고 학생 13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열린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검도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 3개 부와 개인전 7개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37개의 메달을 두고 검도의 기본 덕목인 ‘예’를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검도는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예의와 자제력, 상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 위 '시한폭탄' 대형 통나무…동해해경, 신속 인양으로 사고 막아
동해해양경찰서가 선박 안전을 위협하던 대형 해상장애물을 신속하게 발견·인양하며 해상 사고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9시께 입항 중이던 어선 A호로부터 “대진항 동방 약 3.7㎞ 해상에 장애물이 떠 있어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동해해경은 즉시 P-72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P-72정은 인근 해상을 정밀하게 수색한 끝에 대형 통나무를 발견하고, 다른 선박과의 충돌 등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곧바로 인양·수거 작업에 나섰다.해상에 떠다니는 대형 통나무는 선박의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