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체육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운영중인 ‘생활체육교실 광장’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광장 체조수업은 시민들이 거주지 인근 광장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 기회가 부족했던 시민들에게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 등 전반적인 건강 활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수업은 충주시에서 새로 조성한 교현동 야현체육센터 앞 광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특히
서귀포시는 산림휴양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수명 연장을 지원하기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24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숲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신체활동, 식생활 개선,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생활습관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과학적인 운동 강도인 Zone2·Zone3 걷기 프로그램을 산림치유 활동과 접목해 체력 증진, 심폐기능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 신체와 정신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통합형 산림복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
군위군은 지난 22일 군위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의 혈관건강을 지키기 위한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 속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배달 음식 섭취 증가,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만성질환 발병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20~40대 젊은 층’을 집중 겨냥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청, 대구광역시 심뇌혈관질환
서울 강서구가 호르몬 변화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금은 운동시대’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운동 부족으로 생길 수 있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여성 호르몬 감소로 나타나는 골밀도 저하와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50~64세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주 1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두 곳에서 나누어 운영된다.가양3동주민센터는 8월 7일부터 11월
목 통증과 팔·손의 저림은 일상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장시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잘못된 자세를 오래 유지한 뒤에도 비슷한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단순한 근육통이나 목디스크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경추 부위에서 척수가 압박되면 목과 팔뿐 아니라 몸통과 다리의 감각 및 운동 기능, 보행과 균형 능력에도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원인과 압박 부위, 진행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질환이 진행되면 손상된 신경 기능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초기에 정확하게 진단하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시행하는
고양시는 일산 일대의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재정비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공원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권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이다.먼저 일산 성아공원의 노후화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운동 시설을 교체한다. 가좌근린공원에는 4개의 테마 광장을 만들어 복합문화공원을 조성했다. 또 일산호수공원의 선착장을 보수하고 야간 조명을 설치해 색다른 경관을 선보인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번 시설물 정비는 단순히 낡은 곳을 고치는 것을 넘어 주요 생활
주당 90~120분 정도 근력 운동을 한 사람은 근력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약 13% 낮았다는 장기 추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의료 종사자를 장기간 추적한 3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력 운동과 사망률의 연관성을 분석했다.연구 대상은 약 15만명이다. 참가자들은 몇 년마다 근력 운동과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에 쓴 시간을 보고했다. 추적 기간은 최대 30년에 달했고, 이 기간 약
창녕군은 7월 17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7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근간인 헌법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군은 전 부서와 읍면을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군 누리집과 각종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각 가정에서도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또한 제헌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청사와 유관기관, 도로변
호반그룹이 임직원의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사내 행사로 '호반런' 챌린지를 진행했다.이 챌린지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호반그룹 본사 2층에 위치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러닝머신을 활용해 마라톤 풀코스 거리인 42.195km를 누적 방식으로 도전했다.'호반런'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건강 증진과 함께 구성원들이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완주에 도전하는
충남 당진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혈액검사 결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습관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치매 발생 원리 △혈액검사 결과 해석 △운동‧영양‧수면 관리 등 생활 습관 개선 △사회활동 참여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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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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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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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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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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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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