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는 9월 1일 오전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30일까지 3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다룬다.임옥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추경 심사까지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와 꼼꼼한 예산 심사를 당부했다. 아울
합천군의회는 9월 1일 제302회 합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9월 22일까지, 22일간의 회기를 운영한다고 관계자는 전하였다.이번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세입 · 세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보고의 건 등 14건의 의안을 심의 · 의결할 예정이다.군의회 관계자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군정현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이며, 엄격한 기준으로
문경시의회는 9월 1일 김학홍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사업장 현장감사,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양재필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식품 자가품질검사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황재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문경시 과수병해충 예방 및 과수농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해시의회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32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김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예산·결산 관련 안건 6건을 비롯해 총 25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김해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3,565억 원 증액된 2조 8,381억 원 규모이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378억원 증액된 3조1070억원으로 편성,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미래형 교육 인프라 확충,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 강화, 촘촘한 책임교육 실현, 안심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예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 이전수입, 자체수입, 전년도 이월금 등의 증감분을 반영해 총 378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세출예산은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및 학생안전, 교육환경개선 등 현안사업 시행을 위해 예비비 113억
5시간전
제351회 하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7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5일 회기로 개최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집행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과 각종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군의회는 정례회 첫날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 7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하동 옥종 딸기산업특구 지정’에 관한 박정우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강희순 의원의 대표 발의로 ‘7월 25일
23시간전
대구시 군위군의회는 9월 7일 제299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1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특히 9월 8일부터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군정 주요 사업과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17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추경안과 결산안을 면밀히 심사할 예정이다.군위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주요 사업
남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본격 돌입했다.이번 예결특위 심사에서는 지난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따져보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함께,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동시에 다루며, 각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예산 투입의 적정성 등이 주요 심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남원시로부터 제출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239억 원보다 1,049억
충남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의 예산 편성과 예비비, 특별교부세 집행 등 재정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예산 확보보다 제대로 된 집행과 성과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기획예산과 감사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직무성과 평가 정책 수혜자 만족도 조사 용역’이 동일 업체와 반복 계약된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같은 업체가 계속 조사를 수행하면 평가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다양한 업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해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산 편성 과정에서
함양군의회는 9월 2일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서,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회기 첫날인 2일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군정질문 답변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휴회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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