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위원회는 총 9건의 안건을 심사·보고받았으며,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의결 안건은 원안가결했다.먼저 김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2주전
계양경기장과 남동경기장, 인천문화예술회관 부설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들어선다.인천시는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계양경기장 및 남동경기장, 인천문화예술회관 부설 주차장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를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28일 밝혔다.민간사업자인 ㈜채비에 계양경기장 주차장 2㎡와 남동경기장 주차장 15㎡, 민간사업자인 EVSIS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부설 주차장 9㎡를 수의계약으로 사용 허가하는 내용이다.
부평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2026년 버스정류소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구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6천만 원을 활용해 지난 6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버스정류소 19개소에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했다.구는 정류소별 이용 여건과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시설을 확충했으며, 주요 시설은 ▲밀폐형 대기소 5개소 ▲냉온열의자 2개소 ▲바람막이 12개소이다.밀폐형 대기소는 외부의 뜨거운 공기와 햇볕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는 7일 의회 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한 뒤 향후 활동 계획을 채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회의에서는 박란희 위원장과 김재형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했으며, 이어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활동계획을 원안가결했다.특별위원회는 앞으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제정, 「세종시법」 개정 촉구를 비롯해 국회세종의사당의 신속한 건립,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세종지방법원 설치,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조속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핵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안전국과 행정국을 통합하고 ‘학교지원정책추진단’과 ‘4·3교육과’를 신설하고 교육감 직속으로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을 추진한다.제주도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주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3일자로 입법예고했다.개정 조례안이 법제심의와 제주도의회 심의·의결을 통해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 내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현행 ‘1실, 3국, 2담당관, 16과, 64담당’은 ‘1실, 2국, 3담당관 14과, 1추진단, 68담당’으로 바뀐다.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행정기구 설치 조
부평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2026년 버스정류소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구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6천만 원을 활용해 지난 6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버스정류소 19개소에 폭염저감시설을 설치했다.구는 정류소별 이용 여건과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시설을 확충했으며, 주요 시설은 ▲밀폐형 대기소 5개소 ▲냉온열의자 2개소 ▲바람막이 12개소이다.밀폐형 대기소는 외부의 뜨거운 공기와 햇볕을 차단해 버스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공유 △시설별 관리 및 운영 요령 숙지 △주요 방역수칙 안내 등에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공유 △시설별 관리 및 운영 요령 숙지 △주요 방역수칙 안내 등
홍성소방서는 지난 14일 내포지하차도와 충남공감마루 일원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3분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내포지하차도가 침수되고 차량과 인원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지하차도 진입로 교통통제 및 차량 우회 안내 ▲진입차단시설 작동 ▲배수·전기시설 등 현장 여건 확인 ▲대형양수기 설치 및 배수 ▲침수차량 인명검색과 구조대상자 대피·이송 등이다.재난상황 메시지에 따라 긴급구조통제단을 설치
모듈러 건축 전문 기업 엔알비가 소방교육대 모듈러 생활관 제작·설치 구매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공시했다.공고기관은 조달청 전북지방조달청이며 수요기관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다. 사업비는 부가세를 제외한 86억3159만원으로, 이는 엔알비의 최근 매출액 594억8154만원 대비 14.51% 수준이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사업비는 입찰공고에 게시된 금액으로 실제 계약 시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사업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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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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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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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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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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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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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일자리로 하나 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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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 헌혈로 이어가는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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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은 9월 8일 김해교육지원청 북카페 앞 주차장에서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을 위해 ‘2026년 제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힘을 보태고, 공직자로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김해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월 경남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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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광안역에 선율을 더하다...「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복합문화공간 메트로 라운지 광안에서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예술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부산시립예술단 소속 현악 4중주단과 성악 앙상블가 출연한다.공연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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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함께 수해학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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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극한호우로 거제지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피해학생들의 일상 회복과 교육 회복을 위한 초록우산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집중호우 직후부터 교육복지안전망 긴급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해피해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피해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썼다.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거제지역 수해 발생 초기부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대응체계에 협력하며 수해피해학생 지원에 함께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4가정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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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지원청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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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8일 오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안동송현초등학교 스쿨존 및 정문 일원에서 ‘아이먼저’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안동교육지원청 홍성중 교육장을 비롯해 안동시, 안동경찰서, 안동송현초등학교,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주요 활동으로는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신고 안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