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코딩 방식 '바이브 코딩'이 각광받고 있는 한편, 해당 방식의 한계가 뚜렷하다는 우려가 제기됐다.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기업 레디스는 지난 6월 모든 개발을 중단하고 직원들이 바이브 코딩을 익히도록 했다. 로완 트롤로프 레디스 최고경영자가 전한 바에 의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게 설명이다.바이브 코딩은 안드레이 카파시 오픈AI 공동창업자가 제안한 개념으로, AI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