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기업 한국쉘석유의 주주 우승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로 기재됐다.우승환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만5464주다. 보유비율은 5.04%로, 5.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만5464주이며, 지분율은 5.04%다.이 중 보고자인 우승환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만2999주로 보유 비율은 1.00%다. 특별관계자인 홍종순은 1만2999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1.0
하나31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 박찬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0%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투자목적으로 기재됐다.박찬혁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만1735주다. 보유비율은 5.20%로, 5.2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9만1735주이며 지분율은 5.20%다.이 중 보고자인 박찬혁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만6740주로 보유 비율은 3.15%다. 특별관계자인 조래임은 10만5000주
아문에너지가 계열회사 지에스건설이 참여하는 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유상증자 참여자는 지에스건설로, 아문에너지와는 계열회사 관계다. 지에스건설은 이번 유상증자에 84만주를 인수하며 42억원을 출자한다. 출자 방법은 주주배정 유상증자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5000원이다. 출자 완료 후 지에스건설의 아문에너지 지분율은 60%가 된다.이번 유상증자의 전체 규모는 총 140만주, 증자금액은 70억원이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이사회에는 사외이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 에프에스티가 양도제한조건부주식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목적으로 보통주 6194주를 임직원에게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처분 예정 금액은 1억6990만원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주당 2만7430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8월 27일까지다.처분 상대방은 임직원 10명으로, 주식보상제도로 부여한 주식 중 권리 확정 및 지급 조건이 달성된 임직원에 한해 자기주식으로 교부된다. 처분 방법은 기타(직접
3주전
인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관광소비를 촉진하고 스마트관광 앱‘인천e지'의 신규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다음달 20일까지 인천e지와 함께하는 ‘2026 인천관광소비 영수증 이벤트'가 운영된다.인천e지는 할인쿠폰, 스탬프투어, AI 여행비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 대표 스마트관광 앱으로, 누적 다운로드 34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포인트 플랫폼인 OK캐쉬백과 연계해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음식점‧카페‧체험프로그램 등 인천 내 여행소비 영수증을 촬영해 올리면 된다. 별도의 앱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채무상환 목적으로 80억원 규모의 제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의 권면총액은 80억원이며, 발행 대상자는 투자조합 모아 제1호로 회사 경영상 필요자금을 신속히 조달하기 위해 납입능력 및 투자 시기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납입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납입 방법은 현금이다.조달된 자금 80억원은 전액 채무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환 대상은 제3회 전환사채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중 45억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해당 전환사채는 2025년 5월 30일 발행된 사모 방식의 사채로 만기일은 2028년 5월 30일이다. 사채의 권면 총액은 151억원이며, 이번 취득 대상 금액은 45억원이다.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합산한 47억7036만원으로, 자기자금으로 조달하며 2026년 9월 30일 지급할 예정이다.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이며,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소형·초소형 2차전지 전문 기업 코칩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보통주식 1만2000주를 임직원에게 처분했다고 24일 공시했다.처분 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로, 실제 처분은 2026년 8월 21일에 이뤄졌다. 1주당 처분가액은 처분일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1만9410원이며, 처분가액 총액은 2억3292만원이다. 처분 방법은 당사 자기주식 계좌에서 해당 임직원의 증권계좌로 이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매도 위탁 증권회사는 별도로 지정되지 않았다.처분보고
이륜차 제조사 케이알모터스가 제56회 무기명식 사모 전환사채 중 15억원 규모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취득 대상 사채의 권면금액은 15억원이며 사채발행일은 2026년 3월 31일, 사채만기일은 2030년 6월 30일이다. 해당 전환사채의 권면 총액은 20억원으로, 이번 취득 후 잔액은 5억원이 된다.취득금액은 15억원으로 산정근거는 원금이며, 취득 결정일이자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취득자금의 원천은 장기차입금이며,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다. 만기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 측은 딜리셔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8.73%로 신규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 처분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신규 상장 및 장내 매도로 기재됐다.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3만3598주다. 보유비율은 8.73%로 8.7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93만3598주이며 지분율은 8.73%다.특별관계자인 케이티디에스씨창조경제청년창업투자조합은 82만4782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3.7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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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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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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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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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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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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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친환경차 수출 22% 증가…美 HEV·유럽 EV가 이끌었다
현대차와 기아의 친환경차 수출이 올해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미국 하이브리드차, 기아는 유럽 전기차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14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의 올해 1~7월 친환경차 수출은 59만147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3% 증가했다. 하이브리드차는 42만9416대로 26.4% 늘었고 전기차는 16만2016대로 12.7% 증가했다.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 수출에서 강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24만4761대를 수출해 전년 동기 대비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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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업비트의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는 업비트 글로벌과 손잡고 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선다.하나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및 금융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하나증권이 보유한 금융 및 자산운용 역량과 업비트 글로벌의 디지털자산 관련 기술, 해외 사업 경험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디지털자산 금융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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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중금리 생활안전대출 누적 2500억 넘어…연소득 제외 영향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기조에 맞춰 선보인 저축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상 생활안전대출이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취급 누적금액이 2516억 원에 달했다.가계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 연 소득 제한을 받지 않는 점이 부각되며 서민층의 새로운 급전 창구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저축은행의 중금리 생활안전대출 누적 취급액은 25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생활안전대출은 지난 4월 금융당국이 발표한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에 따라 신설된 민간 중금리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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