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관은 방과 후 어린이들의 건전한 여가와 돌봄을 지원하고 다양한 독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오후 책숲에서 놀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총 32회 운영되는 가운데, 초등학생 1~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한다.프로그램은 꼼지락 종이접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책놀이, 책으로 떠나는 세상 탐험, 사고력 쑥쑥! 창의 보드게임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돼 ‘별이 내리는 숲’ 3층 배움터에서 실시된다. 참가 신청
의정부시는 가정에서 돌봄을 받는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신청을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신선한 국내산 제철 과일을 무상으로 공급해 가정보육 아동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아동 중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양육수당이나 부모급여를 받고 있는 취학 전 아동이다.아동의 부모 등 보호자가 경기민원24를 통해
충북 충주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과 돌봄을 강화하기 위한 ‘호암·서충주 창의놀이터’ 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주시가 주최하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운영하는 2026년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다.창의놀이터는 1·2기 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으며 3기에는 수학·과학·디지털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강료와 재료비, 간식비는 전액 무료다.특히 이번 3기부터 서충주 평생학습 분관이 새 교육 거
영종구가족센터는 증가하는 지역 내 아이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3차 아이돌봄사 신규 채용’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아이돌봄사’는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전문 돌봄 인력이다.단순 돌봄을 넘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회적 역할로, 최근 지역 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영종지역의 경우 공항·물류 관련 종사자와 교대·비정기 근무 가정이 많은 특
영종구가족센터는 증가하는 지역 내 아이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3차 아이돌봄사 신규 채용’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돌봄사’는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전문 돌봄 인력이다. 단순 돌봄을 넘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회적 역할로, 최근 지역 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영종지역의 경우 공항·물류 관련 종사자와 교대·비정기 근무 가정이 많은
충북교육연대는 12일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중단하고 안정적인 교육 재정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교육연대는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 예산이 줄어 공교육이 부실해지면 그 부담은 결국 가정으로 돌아가고 학교가 충분한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지 못하면 사교육 의존과 가정의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청주 일부 지역은 학생이 몰려 과밀학급과 교실 부족 문제가 발생하지만 농촌 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작은 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있다”며 “학생이 적다는 이유로 예산과 교원을 줄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니어의 삶과 공간을 잇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에버링'을 출시한다.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의 정식 브랜드명인 '에버링'은 '언제나'를 뜻하는 '에버'와 '연결'을 뜻하는 '링킹'을 합친 단어다. 시니어의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 5월부터 프리미엄 실버타운·시니어 전문 돌봄 시설에서 테스트를 거쳤으며 현재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고 전용 애플리케이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와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추진 중이며 이웃의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취약계층 24가구와 결연을 맺고 매달 밑반찬·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금산군 지역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부산진구 전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일부터 저소득 1인 고립위험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1인 가구 반찬지원사업 ‘맛봄Ⅱ’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여, 영양 결핍을 예방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단순한 반찬 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가족의 질병·장애 등으로 가족을 돌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가족돌봄청년 집중 발굴 및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가족돌봄청년은 고령·장애·정신 또는 신체의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사실상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을 말한다.동구는 가족 돌봄을 일상으로 받아들여 자신의 어려움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관련 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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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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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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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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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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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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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김홍식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김홍식 전 고성군의원이 고성문화관광재단 2대 대표이사로 임명됐다.김 대표이사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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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저출생 극복’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부산진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3일 부산진구청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및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출산과 양육에 있어서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와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캠페인은 구청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출산ㆍ보육 지원정책이 알기 쉽게 담긴 당신처럼 애지중지 리플릿을 배부하며 다양한 저출생 대응 정책을 적극 홍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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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후테크로 미래를 연다…‘부산-SK 해피니스 포럼’ 개최
부산의 기후테크 산업 육성과 미래에너지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부산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 E&S, 부산도시가스와 공동으로 오는 9월 8일 오후 4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벤트홀 D에서 ‘2026년도 부산-SK 해피니스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부산, 기후테크로 미래를 열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주제로, 부산의 기후테크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 선도 지자체의 지원정책과 지역 실증사업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서는 남호석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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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5동, 고립된 위기 의심 가구 발굴 및 고독사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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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청년마루, 청년주간 맞이 취업·문화 특별 프로그램 운영
부산진구는 청년주간을 맞아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주간 청년마루 취업·문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진로에 대한 정보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커리어, 문화를 만나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취업·진로 및 문화·힐링 분야를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커리어 북콘서트 ▲퍼스널컬러 진단 ▲나만의 스트레스볼 만들기 ▲e스포츠 실전 취업 ▲e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