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평택세관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수출액은 58.6% 증가한 102억 4천만 달러, 수입액은 2.3% 증가한 68억 달러를 기록하였다.무역수지는 34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36.4억 달러 규모의 수지 개선을 실현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4월 수출은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 주력 품목의 동반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58.6% 증가한 102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다.주요 품목 중 반도체ㆍ석유제품ㆍ반도체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