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최연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가스공사가 거둔 의미 있는 결실들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최 사장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정부 경영평가 종합 B등급 달성, △미국산 LNG 장기 도입 계약 체결, △안전한 설비 운영을 통한 중단 없는 에너지 공급, △개별요금제 계약 확대, △LNG 캐나다 상업 생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