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이 최근 감문면 단체장 10여 명과 함께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84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를 위해 감문면 기관단체장협의회에서 200만원, 체육회에서 300만원,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에서 각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그 외에도 자율방범대, 방위협의회, 농악단,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농가주부모임회, 귀농귀촌협의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협의회, 보장협의체 등 감문면 각 단체에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총 840만원을 기탁했다. 윤군호 이장협의회장, 천길성·황혜숙 새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