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5일 수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정읍지속가능발전 정책포럼 시민원탁회의’를 열고 정읍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제를 모색했다.이번 회의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지역 문제를 지속가능발전목표의 관점에서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이용환 협의회 상임대표, 이남희·김경란·한선미·김영현 시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청년과 고령층, 다문화가족, 소상공인, 농업인, 사회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