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단백질 면역치료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1월 30일 공시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에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GI-101/GI-101A 단일 요법 및 pembrolizumab 또는 lenvatinib 병용 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치료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1/2상, 공개, 용량 증량, 용량 최적화 및 확장 임상시험이다.임상시험은 미국에서 Carolina Bioon
이미지센서 패키징 전문 기업 아이윈플러스는 ‘주식회사 아이윈플러스’에서 ‘주식회사 알엔티엑스’로 상호를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영문 상호도 ‘iWIN PLUS CO.,LTD’에서 ‘RNT-X CO.,LTD’로 바꾼다고 밝혔다.이번 상호 변경 사유는 회사의 경영목적 및 전략에 따른 상호변경이다. 주주총회일은 2026년 1월 26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이윈플러스의 주가는 1월 26일 16시 10분 기준 1167원이며, 전일 대비 143원 하락했다.최근 실적(202
신약개발 전문 기업 온코닉테라퓨틱스가 2026년 1월 20일 네수파립의 난소암 임상 2상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PARP 저해제 유지요법의 치료력이 있으며, 마지막 백금 화학요법에 반응을 보인 재발성 난소암 환자에서 JPI-547과 bevacizumab 병용 유지요법의 유효성, 안전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임상시험은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세브란스병원 외 다수의 기관에서 진행된다. 임상시험은 2
초기임상 표적항암제 개발 기업 보로노이가 2월 6일 공시를 통해 VRN110755의 임상시험 계획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대만 식품의약품청에 제출됐으며,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임상시험은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제 1/2상 시험으로,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목표 시험대상자 수는 391명이며, 임상시험 기간은 최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는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윤정호 단독대표에서 윤정호와 한정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효율적 경영을 위한 조치로,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과 감사가 참석했다. 변경 후 대표이사로는 윤정호와 한정수가 선임됐다. 윤정호는 1973년생으로, 과거 알에프텍 부사장과 한주하이텍 사내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정수는 1986년생으로, 현재 비츠조명 대표이사와 여러 마케팅 회사의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다.한편,
셀트리온은 2월 10일 공시를 통해 CT-P55의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 신청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 시험은 중등도에서 중증 판상형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CT-P55와 코센틱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활성대조군,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임상시험은 유럽의약품청에 2025년 10월 27일 신청됐으며, 2026년 2월 9일 승인됐다. 임상시험 등록번호는 EU CT number: 2024-51만3348-27-00이다.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1월 30일 김진영을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진영은 해태음료, 세중, 두원냉기, 럭키건업 등에서 경리부 경력을 쌓았다. 이번 선임은 최대주주 변경 과정에서 신규 임원 선임 시까지 회사 업무 일부를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다.경영지배인의 업무 범위는 대표이사와 상호 동의하에 중요 자산의 처분, 영업의 양도, 중요 계약의 체결 및 변경, 해지 등을 포함한다. 1000만원 이상의 자금 지출 및 계약, 3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신규 계약, 제3자나 법인에게 신규로 투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금등리 앞 바다에 들어서는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면적 변경 동의안이 오는 2월 5일부터 열리는 제446회 임시회에 상정, 심의를 한다.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탐라해상풍력발전은 제주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가 총 4000억원을 투입, 2032년까지 설비 용량을 3배 이상 확장한다.이 사업은 232m의 8㎿급 풍력발전기 9기를 설치해 발전용량을 현재 30㎿에서 102㎿로 3배 이상 늘리게 된다. 풍력발전지구 지정 면적은 51만5000㎡에서 786만3402㎡로 152배나 증가한다.도는 탄소중립과
이미 풍력발전지구로 지정된 사업부지를 기존 규모의 3배 이상 대폭 확대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지구지정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논란이 제기됐던 탐라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지구지정 변경 절차가 제주도의회에서 진행된다.제주도의회에 따르면 오는 2월5일 개회하는 제446회 임시회에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변경 동의안이 상정된다.이 사업은 제주시 한경면 일대 기존 30MW규모의 풍력발전단지에 8MW규모 풍력발전기 9대를 추가 설치해 총 102MW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새로 설치하는 풍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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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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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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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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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오영훈 BRT 사업 전면 중단 촉구... 판단 어려우면 차기 도정에 넘기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졸속 추진 논란을 빚고 있는 오영훈 도정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사업을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 의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업 확대가 아니"라며 사업 중단을 거듭 촉구했다. 앞서 문 의원은 지난 1일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 현장을 찾아 "원상복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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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집 기고] ③치료의 시대를 넘어 ‘진단의 시간’을 앞당겨야 하는 이유
지난 수년간 국내 바이오 산업의 중심은 단연 ‘치료 중심의 신약개발’이었다. 혁신 신약, 항암제 파이프라인, 면역항암제의 확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