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오는 10일까지 지역내 6개 농공단지를 순회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최근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이며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대상은 학당, 운곡, 운곡2, 정산, 화성, 비봉농공단지이며, 각 단지별 입주업체와 관리자들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이 조율됐다. 김홍열 군수는 단지 관리자 및 입주기업 대표들과 만나 애로사항과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