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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옹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6일 출범했다.인수위는 이날 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민선 9기 옹진군수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군정 인수 및 정책 구상 활동에 들어갔다.출범식에는 장정민 옹진군수 당선인을 비롯해 김계원 인수위원장, 이영직 부위원장, 인수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인수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사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이달 말까지 민선 9기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6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제주도의회 초선 청년 당선인들을 초청해 민선 9기 청년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집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강정범, 김태현, 오경남, 오은초, 이정한, 정다운, 한동훈 도의원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선 8기 제주 청년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민선 9기 주요 청년정책 방향성에 대해 토론했다.도의원 당선인들은 백화점식 청년정책 대신 일자리와 기본소득, 은둔고립, 주거 문제에 대한 해
민선 9기 태안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2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당선인을 보좌하여 단체장 직 인수 관련 업무를 전담하며,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든든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수위원회는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조항욱 전 태안읍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14명, 권오인 전 계롱시 부시장 등 자문위원 16명, 파견 공무원 4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되었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기획행정안전 △경제산업환경도시건설 △문화관광복지교육체육 등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9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현판식에는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과 김일환 인수위원장, 이재승 부위원장 등 인수위원들이 참석했다.현판식에 이어 제주도 박천수 행정부지사와 양기철 기획조정실장, 양제윤 도민안전실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가 진행됐다.위 당선인은 업무보고에서 "인수위는 민선 9기 제주도정의 방향과 청사진, 그리고 새로운 제주의 100년 대계를 세우게 될 것"이라며 "공공영역의 안정감을 확대하고, 민간인 창의성 극대화, 실용주의적 투톱 체계로 출범하
민선 9기 첫 제주시장 및 서귀포시장 공개 모집이 이뤄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3일부터 9일까지 행정시장 공개모집에 따른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제주시장 및 서귀포시장은 일반직 2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된다.행정시장 임용은 공고 및 서류접수를 진행한 뒤, 서류전형과 면접 심사 등을 거쳐 2~3명의 후보자를 선정한다.인사위원회가 임용 후보자 순위를 정해 제주도지사에게 추천하면, 도지사가 임용 예정자를 지명해 제주도의회에 인사청문회를 거치게 된다.도의회는 인사청문 요청서가 접수되고 20일 이내, 상임위원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범시민추진본부가 제1호 국가도시공원의 부산 유치를 민선 9기 부산시정의 핵심 정책과제로 제안했다.범시민추진본부에 따르면 김승환 상임대표는 16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민선 9기 부산시정 주요 정책과제 제언' 기자회견에서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은 부산 시민의 30년 염원이 담긴 미래 자산"이라고 밝혔다.국가도시공원 유치 운동은 30여 년 전 부산 시민사회가 제안한 '100만평 시민공원' 조성 운동에서 출발했다. 당시 시민들은 을숙도를 중심으로 대규모 공원을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고양시장직 인수를 위한 조직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인수위 활동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인수위는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라는 명칭 아래 민선 9기 고양시의 시정 비전을 정립하고 공약 이행 체계를 구체화하는 등 안정적인 시정 인수에 초점을 맞췄다.인수위원장을 맡은 김달수 경기도 전 정무수석은 민경선 당선인과 경기도의회에서 3선 의원을 함께 지내며 오랜 기간 정책적 호흡을 맞춰온 인물이다.김 위원장은 고양시의원과 3선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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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선거를 통해 인천은 다시 새로운 시장을 맞이하게 되었다. 민선 9기 인천 시장으로 선출된 박찬대 시장에게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 시장의 임기 4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러나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과를 만들어내기에는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다.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도시들의 사례를 보면 오히려 장기적 비전과 정책의 일관성이 도시 발전의 핵심 동력이었음을 알 수 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스웨덴 말뫼의 일마르 레팔루, 브라질 쿠리치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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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인천시장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에 따르면 박찬대 후보는 오전 6시 20분 현재 개표율 98.67% 상황에서 득표율 52.92%로 45.98%%에 그친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6.94%포인트 차로 앞서 인천시장 당선을 확정했다.박 후보는 인천 연수구갑을 지역구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당대표 직무대행,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박 후보는 1966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최대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갈등을 제주도민과 함께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위 당선인은 2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로부터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역할과 주요 과제’ 정책권고문을 수령했다.이에 앞서 제9기 사회협약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주도청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책권고안을 심의·의결했다. 권고안은 민선 9기 도정이 2027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갈등을 매듭짓고, 도민사회의 수용성을 높이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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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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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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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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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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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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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의곡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생산자마켓 체험 수익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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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의곡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24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산자마켓 체험 수익금 20만원을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우라분교에서 열린 지역 마카모디 생산자마켓에 가래떡 및 가래떡 와플, 미숫가루 음료를 판매하는 생산자로 참여하여 마련한 수익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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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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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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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 대표 글로벌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해 축제 특수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킨다. 이번 특별 대책은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소비가 축제장에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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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글로벌 축제로 힘찬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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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뜨거운 여정에 돌입한다. 올해 축제는 ‘치맥26’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에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