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면 체육회는 오는 9월 11일 오전 10시 운수대통 광장​에서 「제17회 운수면민 화합한마당 대잔치 및 제7회 운수대통 음악회 & 면민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운수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운수면 체육회가 주최하고 운수면
낙동강유역환경청은 9월 7일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하여 지정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전 세계의 참여와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되었다.*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 지정 유엔총회 결의안 채택**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푸른 하늘의
태안의 아름다운 가을 해변을 배경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달리는 전국 규모의 마라톤 축제가 또 한번 열린다.태안군은 오는 10월 17일 태안 꽃지해안공원주차장 일원에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대회 종목은 5km, 10km, 하프
인천광역시는 4일 시청 애뜰광장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제7회 푸른 하늘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최초의 유엔 공식 기념이자 국가 기념일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 세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됐다.‘깨끗한 하늘을 향한 우리의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기
충북 제천시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신백동 어울림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주최로 제7회 지회장기차지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18개 분회 소속 선수 90명을 비롯해 220여 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분회별 단체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원 22명이 참여하는 번외경기도 함께 열려 어르신들이 한궁을 통해 화합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 종목인 궁도의 장점을 접목한 우리나라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제7회 섬의 날’ 행사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려 6만여 명이 찾는 등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여수시와 행정안전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우리나라 섬의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섬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 기념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주재현 여수시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행사의 성공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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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성과와 즐거움을 나누는 ‘2026년 제7회 동두천시 평생학습축제’를 9월 12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일대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평생학습관과 필로티, 주차장 일대에서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1시 개회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축제에는 65개의 학습팀이 참여해 시민들과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의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지난 7월 23일 개최한 ‘제7회 태극기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8월 14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미래세대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환경과 생명을 품은 태극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태극기에 대한 생각과 창의적인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에는 6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80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함께 축하와 격려의 마음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한 ‘제7회 송도해변축제’가 한층 다양해진 물놀이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에는 총 7만 3천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기존 물놀이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놀이시설과 공연, 체험, 휴식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꾸며졌다.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물놀이 시설의 확대다. 대형풀과 클라이밍풀, 북극곰풀 등 9개 테마 물놀이장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태안의 아름다운 가을 해변을 배경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달리는 전국 규모의 마라톤 축제가 또 한번 열린다.  태안군은 오는 10월 17일 태안 꽃지해안공원주차장 일원에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전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 종목은 5km, 10km,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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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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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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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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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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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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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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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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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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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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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