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체상 씨의 전통불화 작품 ‘삼신불도’가 제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에서 대상에 선정됐다.대한불교천태종이 주최하고 천태문화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대전에서 황 씨의 작품은 비로자나불도·노사나불도·석가모니불도로 구성된 삼신불도로 대상작에 이름을 올렸다.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천태종에 귀속된다.국가유산청장상인 최우수상에는 조각공예 부문 강민정 씨의 ‘장엄, 빛을 잇다’가 선정됐다.천태문화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작품을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은 대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제11회 레세냐, 최고의 서평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인천대학교 재학생은 물론, 인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의 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인천대학교 필독교양도서 4개 분야에서 분야별로 선정된 4권의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서평을 작성한 뒤, 응모 기간 내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서평대회에 참가할
영덕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영덕군수배 전국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국 동호인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64개팀 6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영덕을 찾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경기는 남·여 단체전과 개인전, 부수별 리그전으로 나뉘어 박진감 넘치게 진행됐
새만금개발청은 9월 2일 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전북 청렴클러스터협의회 소속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제11회 전북 청렴누리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북 청렴누리문화제는 전북지역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청렴의 길을 잇다, 신뢰의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와 공공기관 간 청렴 협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새만금간척박물관 전시동 1층에서는 지난 8월 28일부터 ‘청렴참여존’을 운영
제11회 월악산가요제가 오는 12일 오후 6시 충북 제천시 덕산면 근린생활공원에서 열린다. 대중가요를 사랑하는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월악산가요제는 덕산면을 대표하는 지역 가요제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음악을 즐기고 덕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축제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예심을 거쳐 선발된 14명의 본선 진출자가 총 6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가수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행사는 이병철과 조영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빈예서와 이소정
합천군은 지난 18일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학생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한글사랑·제31회 황강백일장’을 개최했다.한국문인협회 합천지회가 주관한 이번 백일장은 초등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이 글쓰기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백일장에서는 ‘휴대폰’, ‘유튜브’, ‘AI시대’, ‘트롯열풍’, ‘일해공원’, ‘정양늪’, ‘합천운석충돌구’를 시제로 선정해 학생들이 일상 속 디지털 문화와 사회 변화, 합천의 문화·자연을 자신만의 시각으
‘제11회 연천군수배 전국 농아인 야구 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연천군 군남면에 위치한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 대회 홍보대사인 후지모토 사오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8개 팀, 25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농아인 야구의 뜨거운 열정과 저력을 보여줬다.개막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 최용만 연천군체육회장, 임재화 연천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박미영 연천군수어통역센터장, 크리스 최 미 육군
영덕군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영덕군수배 전국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국 동호인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64개팀 6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영덕을 찾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경기는 남·여 단체전과 개인전, 부수별 리그전으로 나뉘어 박진감 넘치게 진행됐다. 참가 선수
양평군은 오는 10월 3일 양평매력캠퍼스와 양평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트레블’과 제1회 양평군 북페스티벌 ‘환상동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배움이 만나고 학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평생학습은 ‘여행’으로, 책은 ‘환상동화’로 표현해 군민들이 배우고, 읽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통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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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문학산음악회를 연다.시는 19일 오후 7시 문학산 정상부 일원에서 ‘제11회 문학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문학산음악회는 ‘노을이 전하는 클래식의 향연’을 주제로 인천시립교향악단, 소프라노 박소영,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이 출연한다.문학산음악회는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노약자와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9인승 셔틀버스 2대를 오후 5~7시, 오후 8~10시 2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음악회 당일 오후 7시 이후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문학동 방면을 제외한 등산로는 통제된다.19일 비가 올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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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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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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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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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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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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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국제‧아시아경기연맹 관계자들과 연이어 만나며 스포츠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리아하우스를 국제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대회 현장 곳곳에서 주요 인사들과 협력 의제를 논의하는 등 ‘찾아가는 외교’와 ‘불러오는 외교’를 동시에 펼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 국제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지난 18일 유승민 회장은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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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5일 본격 개막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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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고향 찾은 귀성객 맞은 영암군 보행로…잡초·덩굴에 ‘풀밭’ 방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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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암군 일대 보행로를 직접 걸어봤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오가는 시기인 만큼 보행로가 잘 관리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서였다.하지만 일부 구간에서 마주한 모습은 기대와 달랐다.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보행공간을 차지하고 있었고, 덩굴은 보도 가장자리까지 뻗어 나와 있었다.고향 왔더니 보행로 대신 풀밭…차도로 피해야 하나보행로를 따라 걷다 보면 잡초와 덩굴을 피해 걸어야 하는 구간이 눈에 들어온다. 사람이 다녀야 할 길인지, 풀밭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인 곳도 있었다.보행공간이 좁아지면 결국 사람은 풀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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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D-10…첫 군집위성 임무 도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번째 비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7일 누리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싣고 다시 우주로 향한다.이번 5차 발사는 한국 우주항공 기술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꼽힌다. 처음으로 여러 대의 초소형위성을 군집 형태로 궤도에 투입하는 데다 내년 6차 발사까지 이어지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도 막바지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첫 군집위성 임무 나선 누리호…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투입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누리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