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칠곡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여, 2년 연속 정보공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중앙행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이번까지 4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한국서부발전은 정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역대 최고 성적을 받으며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서부발전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점수인 99.18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국가·지방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다. 특히 올해 평가는 질적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종합평가는 전국의 5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대국민 행정 투명성에 기여할 수 있는 사항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행안부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에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의 등급을 지정한다.관리원은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2023년부터 3년 내리 최우수 정보공개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에서 관리원은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19일 오후 4시,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1차 회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제2차 회의를 19일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지난 1차 회의에서 배부된 '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기초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제출한 자문의견을 바탕으로 종합자료집의 내용 및 구성에 대해 심층적으로 검토, 종합자료집이 제2공항 관련 정보가 필요한 누구에게나 더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문음미 기자 = 장흥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부산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를 활성화해 국민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평가를 하고 있다.평가 분야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이며, 남구는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및 충실성, 원문 정보 충실성 등 총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시흥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 공사는 전국 117개 기초 지방공사·공단 중 상위 24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8.4점을 기록하여 기초 지방공사·공단 유형 평균인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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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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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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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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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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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왜 지금인가?…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를 동시에 밀어붙이는 구조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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