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근무환경 개선부터 금융 지원, 인력 정착까지 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세밀하게 지원하며,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군은 먼저 근무환경과 복지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작업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기숙사, 휴게실, 화장실 등 복지 편익시설은 물론, 소음·악취 저감장치와 환기시설 등 근무환경 전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순창군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실질적인 생활안정과 영농기반 마련을 목표로 ▲이사정착비 지원 ▲소득기반 지원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등 귀농귀촌 정착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 대상은 타 시·군에서 3년 이상 거주한 뒤 순창군으로 전입해 실제 거주 중인 전입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가능
순창군이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총 7억 6,2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빈집‧행랑채 철거 정비사업 ▲농촌 지붕개량 사업 ▲농식품부 빈집정비사업 ▲희망하우스 빈집 재생사업 등 5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농촌 지역의 빈집 정비와 노후 주택 개선을 통해 주거환경 저해 요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먼저, ‘빈집‧행랑채 철거 지원 사업’은 사용하지 않고 1년 이상 방치된 건축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17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협업부서 및 14개 시군과 함께 대설·한파·강풍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0부터 11일까지 전북 전역에 5~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전북 서해안과 정읍, 순창 지역을 중심으로 20cm 이상의 적설이 전망되고 있다. 또한,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0℃ 이상 크게 떨어지겠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이날 회의에서는 도 관계부서와 14개 시군이
순창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도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창업인으로, 사업장 조성에 필요한 실내 인테리어 비용과 기계·장비 구축비 등이 지원되며, 다만,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순창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해 라오스를 방문해 현지 면접을 진행하고 근로자 40명을 최종 선발했다.이번 현지 선발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인력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라오스 핫싸이퐁군에서 면접이 진행됐으며, 선발 과정에는 순창군과 순창농업협동조합이 공동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닌 현장 적합성과 신뢰성 있는 근로자 확보에 중점을 뒀다.군은 면접에서 실제 농작업에 필요한 기본 체력은 물론, 의사소통 능력, 적
순창군이 올해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군은 숙박비와 체험비 지원을 비롯해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팸 투어 운영 등 여행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사업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여행사와 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추진되며, 먼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사업은 2인 이상 10인 미만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해 관내 숙박시설에서 1박하고 주요 관광지 1곳을 방문하면, 1인
순창군이 전주 라한호텔과 손잡고 호텔 내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음식을 활용한 미식 관광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최근 관광 흐름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음식을 직접 맛보고 체험하는 미식 중심의 체험형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순창군은 대표 향토음식인 고추장불고기와 순창삼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숙박·관광·외식 인프라가 밀집된 전주 라한호텔과의 협업을 추진해 ‘순창 미식코너’를 마련했다. ‘순창 미식코너’는 오는 25일까지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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