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이 1차 선정됨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발생한 수익을 주민복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용하는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사업계획에 따르면 군서면 죽정마을에는 500kW, 서호면 영풍마을에는 9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한다. 예상 사업비는 ESS 설치비를 제외하고 각각 약 7억원과 13억원 규모다.발전시설이 운영되면 연간 발전수익은 죽정마
한국수자원공사가 ‘부탄 왕디강 수력 개발사업 Pre-F/S 공동수행사’를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수자원공사에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추진 중인 ‘부탄 왕디강 수력 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공동수행사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사업 대상지는 부탄 망데추강 유역으로 타당성 조사 사업비는 최대 3억원이다.지원자격은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수행경험 및 수력에너지 개발기술 역량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수자원공사는 이달 24일까지 우편으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주소는 대전광역시 대덕
울산 동구 방어진활어센터 화재 여파로 방어진항 일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어렵게 확보한 국비 사업마저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화재로 상권 회복 필요성은 더 커졌지만, 사업기간 내 활어센터 재개장이 어려워 국비를 반납할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6일 동구에 따르면, 방어진항 골목형상점가는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육성 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에서 울산 상권이 선정된 것은 방어진항 골목형상점가가 처음이자 유일하다. 사업비는 국비 1억6500만원을 비롯해 시비와 구비 각각 5520
평택시는 관내 주요 간선도로 확충을 위한 3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에 최종 통과되어 국가계획 반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사업의 전체 사업비는 약 7천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이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평택시 사업은 총 3개 노선으로, 도심지 교통 혼잡 완화와 인접 시군 간 연계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먼저, 서평택권과 고덕국제신도시를 잇는 핵심축인 국도 38호선에 대해 ‘평택 오성~고덕 대체 우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K-뷰티 수출 거점’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제주 화장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제주도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65억 원을 투입해 제주 화장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사업비는 국비 45억 원, 도비 1억4000만 원, 기타 18억6000만 원으로 구성된다.‘K-뷰티 수출 거점’ 조성 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협력해 팝업스토어와 상생 체험관, 바이어 상담 등 다양한 수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
의왕시에 지역 기업들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이 잇따랐다.의왕시는 지난 26일 현대로템으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4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의료비 지원 2700만 원과 김장 나눔 행사 1300만 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의료비는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김장 나눔 사업비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같은 날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의왕사업장도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의 노트북 지원을 위해 기부금 3천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조속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 예산, 당진, 아산, 천안 등 도내 5개 시군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까지 왕복 4차로로 94.6㎞를 연결한다.  총 투입 사업비는 3조 7078억 원이며
여수시 시전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이 있는 청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혼자여도 오늘은 주인공’ 생일 축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가족이나 이웃과의 교류가 적어 생일을 홀로 보내기 쉬운 청장년 1인 가구 10가구를 선정해, 대상자의 생일에 가정을 찾아 생일 케이크와 2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도 살핀다. 사업비는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특화사업로 마련됐다.시전동은 지난 6월 3세대를 시작으로 7월 1세대를
제주도민의 택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 신청이 1년 새 두 배로 늘었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지급 예상 건수는 124만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두 배를 넘어섰다.신청이 몰리면서 40억 원으로 편성한 올해 사업비는 92%인 36억 8000만 원이 집행돼 조기 소진을 앞두고 있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지방비 9억 원을 반영해 사업비를 49억 원으로 늘렸다. 예산이 소진돼 사업이 중단되는 상황을 피하고, 지난해보다 지원 기간을 늘리기 위해서다.택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조속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 예산, 당진, 아산, 천안 등 도내 5개 시군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까지 왕복 4차로로 94.6㎞를 연결한다.총 투입 사업비는 3조 7078억 원이며, 2031년 착공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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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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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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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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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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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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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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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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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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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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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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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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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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