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월 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및 안전망 강화’ 분야별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홍보’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기업·공공기관·단체가 직원들의 복지성 경비를 울산페이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동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방중소
​ 울산시가 기업·공공기관과 손잡고 지역상품권 대규모 구매를 통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적극 돕는다.​울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를 위한 분야별 지원 시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2차 전달식에는 HD현대중공업, 에쓰오일, 고려아
울산시는 4일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제4기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신입생과 졸업생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과 축사, 신입생 선서 및 명찰 걸어주기, 교가 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4기 신입생은 총 180명으로, 시는 지난 1월 56세 이상 74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신입생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2학기 과정에 참여하며 시니어모델반, 일본문화탐방반, 스마트기기활용반, 울산역
울산시가 각 구·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울산 온 미팅’이 동구에서 열렸다. 시는 11일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류재균 동구 부구청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시는 △남목 자동차 일반산업단지 조성 △미포체육센터 에어돔 설치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양성자 치료기 도입 △수소트램 3호선 추진 등 동구 주요 사업 구상을 소개했다. 특히 동구에 양성자 치료기를 도입해 수도권에 가지 않고도 지역에서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울산대전환 비전’ 두 번째 공약으로 조정교부금 확대 등 ‘울산시 예산 개편’을 제시했다. 김종훈 예비후보는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두겸 시장의 예산에는 전시성 행사와 과시용 조형물만 보일 뿐 돈이 시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세금을 걷어 쓰고 남은 돈인 울산시 순세계잉여금은 지난 2024년 기준 2639억원, 세금이 행정서비스로 시민에게 돌아가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세입 예측 정확도 역시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지난 2024년 세입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울산지역 예비후보·책임당원들이 당 소속 시장 후보 선출을 앞두고 갈등 유발 자제 필요성에 대한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여론은 당소속 김두겸 시장과 최근 등판한 박맹우 전 시장이 공천심사를 앞두고 치열한 경쟁 국면으로 급전환 되자, 양대 시장후보의 지지와 반대자들이 경선 필요성과 단수후보 추천 필요성이 각각 다르게 표출되면서 ‘제살 깎아먹기’로 비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9일 현재 일부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도 단수공천 필요성과 경선 필요성으로 양분되면서 장동혁 지도부와 이정현 공천관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공천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산시장과 5개 구·군 단체장에 나서고자 하는 후보군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국민의힘 중앙당과 울산시당에 따르면 지난 8일 6·3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울산시장 후보로는 김두겸 현 시장과 박맹우 전 시장 등 2명, 5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에는 14명이 대거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부터 공천 신청자에 대한 서류 심사를 거쳐 10~13일
울산시가 기업·기관의 지역상품권 구매 참여를 끌어내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2차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확약서 전달식’을 열고 소상공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및 안전망 강화’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지역상품권 구매 동참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업·공공기관·단체가 직원 복지성 경비를 울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태는 것이 핵심이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대우여객자동차와 소속 승무원 김성조씨는 지난 6일 울산시청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재권 대우여객 대표, 김성조 승무원, 이은습 전무, 김화원 상무, 한필승 지부장, 최영수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은 김성조 승무원이 기부 의사를 밝히며 시작됐다. 김 승무원은 평소 봉사와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회사 분위기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울산시가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의 공식 개막전과 상징 마스코트 공개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울산시는 20일 오후 6시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공식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막전은 울산이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프로야구 도시로 도약하는 상징적 무대이자 체류형 스포츠 산업을 육성하는 전환점으로 마련된다.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허구연 KBO 총재와 야구 관계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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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기세다" 휠체어 타고 헬스장 찾아 '바디프로필' 촬영하기까지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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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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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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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 및 정신응급대응 협력 체계 강화 -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 개최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6일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자살 및 정신질환자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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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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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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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최종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최종 후보자로 신용한 예비후보가 선출되며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4일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결선 결과를 발표해 기호 1번 신용한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음을 선포했다.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신 후보는 “여러분의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라는 무거운 소명을 받게 됐다”며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님께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전하며 세 분의 헌신과 열정을 가슴에 새기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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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중량감' 동부권 인사와 동행·맞춤형 공략으로 '동부권 끌어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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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중량감 있는 전남 동부권 인사들 손을 잡고 맞춤형 지역 공약을 제시하며 동부권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4일 김영록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에 따르면 최근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김성곤 전 국회 국방위원장이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 조충훈 전 시장도 김 후보 캠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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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의중 실렸나…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보, 민형배 캠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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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투표가 한창인 4일 민형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친이재명계 좌장으로 불리는 6선의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보의 방문에 환호했다. 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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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