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20일 도안창고 플러스에서 민선 7기 출범을 맞아 조직의 청렴 문화를 근본적으로 쇄신하기 위한 토크 콘서트 ‘청렴 톡, 공감 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하락한 청렴도 평가를 조직 전체가 함께 성찰하고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실질적인 청렴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콘서트에는 이재영 군수가 직접 패널로 참여했으며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직급과 성별을 고려해 선정된 직원들도 패널로 함께 토론에 나서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자유로운 토론을 이
봉화군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최기영 군수가 지난 7월 13일 재산면과 봉성면을 시작으로, 오늘 소천면과 봉화읍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월 21일까지 읍·면 초도순방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지역 여건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추진된다.이번 초도순방은 1일 2개 읍·면 일정으로 진행되며,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읍·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특히 읍·면 노인회 방문을
봉화군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최기영 군수가 지난 7월 13일 재산면과 봉성면을 시작으로, 15일 소천면과 봉화읍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월 21일까지 읍·면 초도순방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지역 여건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추진된다.이번 초도순방은 1일 2개 읍·면 일정으로 진행되며,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읍·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특히 읍·면 노인회 방문을 시작으로 지
윤희신 태안군수가 14일 육군 8해안감시기동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해안 경계 작전 현황을 살폈다.군은 이날 윤 군수가 부대 통합상황실에서 태안 해안 경계 작전 현황과 감시 체계 운영 상황을 보고받은 뒤, 장병들과 환담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노고를 위로했다고 밝혔다.8해안감시기동대대는 400여 명의 병력이 559km에 달하는 태안의 해안선을 감시하며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부대로, 지역 해안 방위의 최일선을 맡고 있다.특히 부대는 지난해 12월 백리포 감시장비로 선박 전복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 14일 육군 8해안감시기동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해안 경계 작전 현황을 살폈다.  군은 이날 윤 군수가 부대 통합상황실에서 태안 해안 경계 작전 현황과 감시 체계 운영 상황을 보고받은 뒤, 장병들과 환담하며 무더위 속에서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노고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8해안감시기동대대는 400여 명의 병력이 559km에 달하는 태안의 해안선을 감시하며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부대로, 지역 해안 방위의 최일선을 맡고 있다.  특히 부대는 지난해 12월 백리포 감시장비로 선박
  충북 영동군은 감염병 예방과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선택적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예방접종을 선택적으로 지원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이 대상이며 인플루엔자와 대상포진, 백일해 등의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수급자와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지원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50세 이상 군민 가운데 미접종자에게 1회 지원하며, 백일해 예방접
 박정주 홍성군수의 혁신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정시 출근과 정시 퇴근 보장을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일정보고와 간부회의를 과감히 폐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군수가 공직자들이 육아로 인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이른 아침 출근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인근 지역까지 확대될지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선 박 군수의 출근 시간은 오전 8시 40분으로, 일과시간 20분 전에 비서팀장과 일정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
제44대 충남 청양군수로 당선된 김홍열 군수가 1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내외빈과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청양 군정의 힘찬 막을 올렸다. 김홍열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비전을 선포하며, 현재 청양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이중고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된 ‘구원투수’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기후변화, 고령화, AI 대격변 등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진단
민선9기 제42대 진천군수로 김명식 군수가 1일 공식 취임했다.진천군은 이날 오후 2시 진천 화랑관에서 전·현직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각계각층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진천군수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김 군수는 “기업이나 행정이나 결국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가 중심이어야 한다”며 “표면적인 수치나 지표가 아닌 주민이 만족하고 체감하는 결과”를 만들겠다고 민선9기의 핵심 철학을 밝혔다.이어 전임 군수들이 쌓아온 외적 성장의 성과를 든든한 토대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삶의 질과 정주
 신임 박정주 홍성군수의 첫 일성으로 홍성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며 중앙부처와 충남도에서의 근무 경험을 살려 국가산단을 완성하고 미래산업 생태계를 키워 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찾아오는 홍성을 만들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1일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가진 민선 9기 박정주 홍성군수 취임식에서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 ‘홍성군민이 묻고, 박정주 군수가 답하다’ 코너에서 AI를 통한 질문을 비롯해 최근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야구 레전드 김태균 선수의 질문이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 KBS N 야구 해설 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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