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18일 완주군청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완주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군민이 주인되는 진짜 완주를 만들겠다”며 “완주 대전환을 이끌 준비된 후보는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이 전 특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전주·완주 통합이 무산된 지금, 완주는 더 이상 전주의 변
문음미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최근 군청 군수실에서 관내 청소년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 전반에
유라시아와 알타이 권역의 미래 협력과 연대를 모색하는 사단법인 유라시아알타이미래연합이 17일 서울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박거용 상지대학교 이사장을 비롯해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임정엽 전 완주군수 등 학계·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연합의 출범을 함께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이 완주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전 의장은 “완주의 미래는 특정 세력이 아니라 군민이 함께 선택해야 할 문제”라며 군민 중심의 행정 전환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서 전 의장은 22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는 지금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갈등과 대립을 넘어
4시간전
“10만 군민이 함께 만든 완주의 성취를, 이제는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희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수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약의 완성’과 ‘체감하는 변화’를 군정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인구 회복이라는 상징적 성과를 넘어, 산업·일자리·생활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완주·전주 통합이 내년 지방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완주군수 출마가 거론되는 김정호 변호사가 기존 통합 논의의 방향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11일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지컬 AI 혁신거점의 완주 유치’를 통합 논의의 전제조건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30여 년간 이어진 통합 논쟁이 반복만 거듭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까지 전국 강추위, 강풍 및 풍랑 유의,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금요일인 12월 26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일부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네카오표 'K-스타트업' CES 출격...글로벌 시험대 오른다
오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네이버와 카카오가 투자한 스타트업 군단이 대거 참가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를 합쳐 총 16개팀이 무대에 오르며, 이중 6개팀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를 검증받았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 과시를 넘어, 국내 빅테크가 육성한 스타트업들이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분기점이 될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년사]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이 대한민국의 해답입니다"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기운을 품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푸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팎으로 치이는 김영록 지사, '전남 첫 풀타임 3선' 성공할 수 있을까
2시간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 연말 출마를 공식화 하며 '전남 첫 풀타임 3선'이라는 도전에 나섰지만 안팎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그동안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줄곧 상위권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본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
1시간전
2025년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옹진군과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주관한 생생국가유산 ‘지구의 시작 백령도, 우리 함께 우주와 만나요’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백령 사랑 드로잉 북 제작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그려보며 섬의 가치와 매력을 일상 속에서 재발견하도록 기획되었다.프로그램에는 백령도 지역 주민,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두무진, 사곶사빈, 콩돌해안, 맨틀포획암, 남포리 습곡구조 등 국가 자연유산을 비롯한 생활문화·풍경 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