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2026 K-인문페스타’가 지난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지역 청소년들에게 인문학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했다.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초·중·고등학생 1,500여 명이
유엔이 지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경북지역 자원봉사 리더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다짐했다.경북도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23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2026 경상북도 자원봉사단체 리더 연대
대구광역시는 대구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와 함께 7월 7일 대구교육대학교 상록아트홀에서 ‘제30회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기념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발달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사회적 공감 확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여성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이 7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5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5개 여성경제단체(공동주관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한
제30대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동구청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날 오전 국립신암선열공원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 이어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외
‘8호선 의정부 연장 촉구 범시민 결의대회’가 21일 의정부시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의정부 동부지역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조성된 대규모 주거단지임에도 철도서비스에서 소외돼 왔다. 8호선 의정부 연장은 이러한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이동권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순환철도망 완성과 경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가장 빛나는 축제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한국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 경북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엔 K리그 산하 유소년 67개 팀과 함께 관계자, 학부모 등 2,500여 명이 찾아 승패를 넘어선 선의의 경쟁과 우정을 나눴다.특히, U-12 대회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K-인문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초·중·고 학생 1,5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와 과학기술 역량을 함께 키웠다.행사는 ‘질문하는 창의성, 생각을 연결하는 창의성, 미래를 여는 창의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무가 아이키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신유미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대구를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 의혹 규명을 위한 동력 결집에 나섰다.향후 원내에서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 의혹을 계기로 선관위 특검 범위 확대를 요구하며 투쟁 고삐를 죄어갈 전망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5시께 대구
인천 서해구는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완전 진화됨에 따라, 7월 23일 오전 9시 30분 부로 재난 수습 및 복구에 대한 지휘권을 이양받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7월 24일 오전 서해구청 본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재용 서해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 국장 및
미국 상장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7062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마감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ETF는 하루 기준으로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3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소소밸류 집계 기준 이더리움 ETF는 17일부터 24일까지 직전 5거래일 동안 2억1125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25일 순유출로 돌아섰지만, 주간 누적 순유입은 1억390만달러였다. 7월 누적 순유입은 3억3774만달러로 집계됐다.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