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통합 기업 이씨에스텔레콤이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9일 신한투자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하고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 계약금액은 3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9일부터 2027년 2월 18일까지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40만8450주로, 취득 기준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 영업일인 2026년 8월 18
코넥스 상장사 퓨쳐메디신이 기업은행 대출 원리금 연체 사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대출원리금 연체금액은 대출금 30억원, 이자 1089만원, 합계 30억1089만원이며, 자기자본 52억6660만원 대비 56.96%에 해당한다. 연체 발생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연체 사유와 관련해 기술보증기금의 K유니콘기업 보증에 의한 기업은행 대출 만기가 도래했으나 원금 상환 및 이자 지급을 하지 못했으며, 기업은행으로부터 연체 발생 통보를 받았다고 명시됐다. 대책으로는 보증기관 및 은행과
실거주하지 않는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내년부터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시가 약 43억원, 공시가격 30억원 수준의 아파트를 보유한 경우 종부세가 1천20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됐다.13일 재정경제부가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 세제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가격별 종부세 부담이 현행보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표적인 사례가 공시가격 30억원 주택이다. 시가로 약 43억원에 해당하는 주택을
반도체 전공정 소재 업체 케이엔제이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케이엔제이는 2026년 9월 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하고 신탁계약 체결을 확정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2027년 3월 2일까지이며 계약 예정일자는 2026년 9월 2일로 명시됐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 예정인 보통주식은 12만6315주이며, 취득 기준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일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도 같은 날로 기재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로 명시됐다. 계약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모두 삼성증권으로 보고됐다.취득예정 주식은 보통주 100만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9월 1일 종가 기준 3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시장에 제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후속 이행 조치다.에스트래픽은 지난 4월 갱신 공시를 통해 총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히면서 2026년 하반기 중 추가 매입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이번 계약 체결로 회사는 예고한 일정에 맞춰 계획을 집행하게 됐으며, 2024년 9월 체결분을 포함한 누적 자사주 매입 규모는 60억원이 됐다.매입한 자사주를 실제
반도체 제조 장비·소재 기업 티이엠씨씨엔에스가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삼성증권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27년 3월 2일까지다. 계약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 53만973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주당 5650원으로 기재됐다. 해당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거래일인 8월 28일 종가를 기준으로 했다.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
충북 청주시는 지역 내 토지·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9월 정기분 재산세 23만5049건, 총 873억원을 부과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부과 건수는 1만587건, 세액은 30억원 늘어난 규모다.시는 신축 아파트 증가와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재산세 부과 건수와 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특히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나누어 50%씩 부과된다.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함께 부과 대상이 된다
한화그룹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 신속한 복구를 돕고자 2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한화는 심각한 피해를 고려해
해남진도축산농협 박주남 조합원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정부는 지난 13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을 포상했다. 박주남 조합원은 한우 336두, 돼지 3천61두를 사육하며 조수입 약 30억원, 8억원대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자동화·환경제어 ICT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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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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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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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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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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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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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파마리서치 찾아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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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이 지역 대표 기업인 ㈜파마리서치를 찾아 기업의 성장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과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강릉시는 김중남 시장이 17일 ㈜파마리서치를 방문해 주요 사업과 경영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향후 성장 방향, 기업 현안,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행정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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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고세연 개인전 '보이지 않는 감정 기후' 성료… 11월 부산서 후속 전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이찌고세연의 개인전 ‘보이지 않는 감정 기후’가 지난 12일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관악문화재단의 ‘2026 공간지원 기획사업 '공간드림1472'’ 선정작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서울 관악구 관천로문화플랫폼 S1472에서 열렸다.이찌고세연 작가는 인간 내면에서 변화하는 감정의 흐름을 색과 리듬, 파동, 형태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도파민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등 감정과 관련된 화학적·생물학적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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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통합, 지역 권한 빼앗는 중앙집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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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밝힌 통합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UPA 등 4개 PA 노동조합과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은 17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A 통합은 지역균형발전이 아닌 지역의 권한을 빼앗는 중앙집중화”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근 허 차관이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의 효율적인 통합을 위해 PA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PA 제도는 지역 분권형 운영체계로, 이미 각 지역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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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회 복지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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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7일 ‘응급실 뺑뺑이’ 현상 해소를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여야합의로 처리했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응급 의료 기관이 응급 환자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중앙응급의료 상황실에 고지하도록 하고,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기피 사유는 응급 의료 기관의 시설·장비·인력 등 응급의료자원이 모두 운용 중이라 추가적인 응급 환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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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암호화폐 강세장, 에어드롭 하나면 충분?…초대형 후보들 속속
대형 에어드롭이 다음 암호화폐 강세장의 초기 자금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약세장 후반 유동성이 얇아진 상황에서 이용자에게 직접 지급된 토큰이 다시 시장으로 흘러들면서 매수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는 유니스왑, 지토, 하이퍼리퀴드 등의 사례를 들어 대규모 에어드롭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유니스왑이다. 유니스왑은 2020년 9월 약 4억5000만달러 규모의 UN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