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비니1호투자조합이 보유 지분을 처분하고 피엠에이조합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라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변경은 대물변제에 따른 지분 이동으로 이뤄졌다. 비니1호투자조합은 2026년2월27일 보통주식 942만5070주를 대물변제로 감소시키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4년11월21일 기준 보유하던 보통주식 942만5070주를 모두 정리했다.피엠에이조합은 같은 날 대물변제수령으로 보통주식 942만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이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식분할 목적은 유통주식수 확대다.주식분할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474만7965주에서 분할 후 2373만9825주로 바뀐다. 이번 분할 관련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13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주식분할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30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6월2일이며,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5월29일부터 2026년 6
블루산업개발의 사실상 지배주주 피엠에이조합이 2026년 3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피엠에이조합은 블루산업개발의 보통주 847만645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4.88%로 증가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피엠에이조합은 블루산업개발의 보통주 389만5915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6.84%였다. 이번 보고에서는 주식 수가 458만541주 증가하며 지분율이 8.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27일 대물변제수령으로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은 질권 실행에 따라 최대주주가 비니1호투자조합에서 피엠에이조합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등은 보통주 1332만985주를 보유해 지분율 23.38%를 확보했다.이번 변경은 변경 전 최대주주가 보유하던 주식에 설정된 질권이 실행되면서 발생했다. 블루산업개발은 지분 인수 목적을 경영참여로, 인수자금 조달 방법은 자기자금이라고 설명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2026년 2월 27일 피엠에이조합이 질권 실행으로 대상 주식 전량인 보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블루산업개발의 사실상지배주주인 피엠에이조합이 주식등의 수를 942만5070주 늘렸다고 보고했다.피엠에이조합과 특별관계자 3인의 3월 4일 기준 블루산업개발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32만985주, 보유 비율은 23.3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피엠에이조합은 847만6456주, 14.8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파일엔지니어링은 484만4529주, 8.5%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른 기재 내역을 보면, 피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영평천 내수면 어업 피해와 관련한 집단 민원 및 행정심판 청구 사안을 두고 사업 추진 과정과 행정 대응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민원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주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관련해 제기됐다. 어촌계 측은 공사로 인한 수위 변화와 토사 이동 등으로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는 매월 한 차례 ‘천사데이’를 운영하며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햇님어린이집,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바이오디피씨, 톨레도트, 아이앤지퍼니처, ㈜미래이앤에스 등 6
신성이엔지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 액면병합을 결의하며 주가 안정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이와 함께 이사 보수 한도를 줄이는 등 책임경영 기조도 강화한다.신성이엔지는 26일 경기 과천 본사 스마트에듀센터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사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장과 혁신 기조를 유지하고,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주식 액면병합 안건이 의결됐다.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비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