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경상북도로부터 승인받은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공고일인 22일부터 30일간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장기종합계획으로, 도시의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이번에 승인된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은 기준연도 2020년, 목표연도 2040년을 대상으로 영천시 행정구역 전역을 공간적 범위로 수립됐다. 2040년 계획인구 12만명을 목표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균형발전을
경북 영천시는 경상북도로부터 승인받은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공고일인 22일부터 30일간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계획단 113명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도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다산홀에서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1회 주민계획단 회의를 개최하며 시민참여형 도시
 충남 서산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이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년 도시기본계획 4차 회의’와 함께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와 해단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계획단 단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계획단은 7월 총 4차례의 회의를 거쳐 도시의 미래상을 도출하고, 미래상 실현을 위한 분야별 추진 전략 및 과제를 모색했다.  경제·산업, 문화·관광, 주거·교통, 환경·에너지 4개 분과별 회의가 진행됐다.  도출된 서산시의 미래상은 ‘역사
 충남 서산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계획단 단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시민계획단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도시기본계획을 비롯해 서산시의 주거·교통·환경·경제·관광 등 도시 전반을 안내했다.  이들은 4개 분과, 총 48명으로 구성됐으며 첫 회의에서 분과별 회의를 통해 시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정리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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