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17일 공단 본사에서 항만·해안 분야 전문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인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정보 공유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6일 해양보호구역인 통영 선촌마을 주변해역에서 민간환경단체 ‘오션캠퍼스’와 협업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해양보호구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해양보호구역의 수중 생태계와 서식 환경을 고려해 대형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9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원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폭력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인재의 성장·대표성 제고, 폭력예방 의식 향상을 위
해양환경공단은 상생 자매결연 지자체인 보령시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양생태 명소를 탐방하는 ‘보령 가을 해양생태로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공단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보령시에 숨겨진 해양생태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가을철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은 재난·안전 분야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발굴·시상하는 행사로, 서면·현장·발표심사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일 마산지사에서 경영진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시설과 작업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해양환경공단은 9월 9∼10일 해양환경교육원에서 ‘2026년 예선사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예선사업 현안 공유와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본사와 소속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고유가 상황 등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안전관리
해양환경공단은 2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5회 세계 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생물의 서식처이자 중요한 탄소흡수원인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습지의 날은 습지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약속인 ‘람사르협약’이 채택된 날인 지난 1971년 2월 2일을 기념하기 위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8일 인천에서 반려해변 입양단체와 함께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민간과 함께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반려해변 참여단체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반려해변 현황 및 우수사례 공유,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는 세미
해양환경공단은 10일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수협은행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연장하는 것으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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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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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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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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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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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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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의 연임이냐 새 수장이냐…경북대병원장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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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출범한 제10대 경산시의회가 임기 초반부터 일부 의원들의 부적절한 행보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며 지역 정가와 공직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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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