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완도군이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완도 전복 가공식품 홍보에 나섰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군 공식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은 ...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경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와 특산물 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문경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문경관광공사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글로벌 축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지난달 31일부터 8월 2일
문경의 대표 특산물 오미자와 청년문화가 달리기와 음악, 로컬 콘텐츠로 만난다. 문경시청년센터는 제4회 문경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문경읍 신북천 일원에서 ‘러닝페스타 : 오미자편’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미자축제 기간인 9월 18일
영덕 오십천의 맑은 물결을 가르고 황금빛 자태를 뽐내는 ‘여름의 진객’이 돌아온다. 영덕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영덕황금은어 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일간 영덕읍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임금님께 진상되던 귀한 특산물 ‘황금은어’를 테마로,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한 손맛과 풍성한 미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충북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위촉됐다. 활동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TV CF를 비롯한 각종 대외 행사와 마케팅 활동에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탠다.이장섭 시장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요요미 씨를 홍보모델로 위촉하게 돼 뜻깊다”며 “청원생명브랜드의 우수성을 전국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나선다. 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식을 열고, 이장섭 청주시장이 요요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요요미의 활동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앞으로 TV-CF 촬영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층 친근하
완도군에서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전복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추천했다. 완도 전복은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 철분 등 각종 미네랄, 타우린을 함유한 영양 덩어리로 ‘바다의 산삼’이라고도 불린다. 전복은 얇게 썰어 회로 먹거나 죽, 구이, 물회, 볶음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지만 막상 먹으려면 손질 때문에 망설이게 된다. 이에 군에서는 완도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을 통해 활 전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복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급랭 전 자숙을 시켜 바로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성동구새마을회와 양 단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와 저출산‧고령화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공동 대응하고, 새마을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단체는 앞으로 상주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확대를 중점 추진하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재해‧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 ​
완도군에서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전복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추천했다.완도 전복은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 철분 등 각종 미네랄, 타우린을 함유한 영양 덩어리로 ‘바다의 산삼’이라고도 불린다.전복은 얇게 썰어 회로 먹거나 죽, 구이, 물회, 볶음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지만 막상 먹으려면 손질 때문에 망설이게 된다.이에 군에서는 완도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을 통해 활 전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복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있다.급랭 전 자숙을 시켜 바로 조
사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3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제철을 맞은 자연산 전어의 깊은 풍미와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사천의 대표 미식축제다.특히,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전어로 요리한 전어회와 전어무침, 전어구이를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맛볼 수 있다.축제장에서는 전어 판매장과 음식점은 물론 품평장터와 지역 특산물 판매장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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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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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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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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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경남 밀양 가뭄 극복 위해 912톤 급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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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에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총 912톤의 물을 지원했다.강원소방은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밀양시 전역에서 비상 급수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에는 춘천·원주·강릉·동해·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인제 등 11개 소방서가 참여했다.누적 동원 인력은 64명, 물탱크차는 32대로, 강원소방은 밀양지역의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15일 오후 5시 기준 강원소방의 급수 지원 실적은 모두 1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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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광복절 연휴 해수욕장·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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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를 맞아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릉해양경찰서가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김정수 강릉해양경찰서장은 15일, 강릉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안목해수욕장과 사천진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연안해역에서 진행되며, ▲안전관리 실태 ▲안전시설물 및 인명구조장비 비치·관리 상태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근무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광복절 연휴 기간 피서객이 집중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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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사령탑' 여한구 경질···대미 협상 공백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0시를 기해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직권면직했다. 지난해 한·미 관세 협상을 이끌며 대미 통상 실무를 총괄해온 '통상 사령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