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7월 31일 지역 85곳 대상 숙박 할인권 30만 장 배포1박 숙박상품, 2~3만원 할인·2박 이상 연박상품 5~7만원 할인 정부가 국내 여행 활성화는 물론 특히 인구 감소지역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112억원을 투입, 숙박 할인권 30만장을 배포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를 열고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곳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권 총 30만 장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연박상품 할인권 신설… 장기 체류 여행객
충남 예산군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지난 12일 예산군청 민원실로 이전해 운영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외국인등록 신청과 체류 관련 상담 등 출입국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에는 농가가 천안 출입국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예산해봄센터에서 일부 운영돼 왔다. 군은 보다 편리한 민원 처리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운영 장소를 군청 민원실로 변경했으며, 이날 현장을 방문한 농가들은 먼 거
제주도가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K-컬처' 열풍을 등에 업고 구미주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도내 일원에서 캐나다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와 B2B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제주 국제관광 시장을 다변화하고, 체류 기간과 소비 규모가 큰 구미주권 고부가가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와 공동 추진한 이번 일정에는 에어캐나다를 비롯한 캐나다 극동·서부지역 핵심 여행사 10개 사가 참여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청년창업도시 조성·헬스케어타운 정상화 등 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을 내세우며 지역 표심 공략을 이어갔다.위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시를 365일 살아 숨 쉬는 정주형 관광도시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겠다”며 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을 발표했다.서귀포 지역 7대 공약은 ▲야간관광 활성화 ▲스포츠 체류 산업 도시 조성 ▲청소년 문화카페 조성 ▲청소년수련관 도심 이전 및 문화복합공간 조성 ▲미래 혁신 청년창업도시 조성 ▲공공요양병원 설립 추진 ▲헬스케어타운 정상화 추진 등이다.위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를 세계적인 힐링·치유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관광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서귀포의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그는 서귀포 관광의 패러다임을 기존 단순 관람형에서 ‘치유와 체류’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를 체류형 힐링·치유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정책이 새 정부 국정운영 계획의 핵심 과제로 포함된 만큼, 서귀포가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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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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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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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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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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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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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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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료서비스 질 높이고 환자안전 문화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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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보건의료서비스분과위원회와 함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전방위적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는 5개 상급종합병원을 비롯해 의과·약학대학 6개, 한의과·치과대학 및 11개 간호대학이 위치해 전국에서 의료인을 최다 배출하는 도시이자,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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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다낭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 개최… 우정과 미래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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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 청소년들을 초청해 대구의 문화와 미래산업을 체험하고 양 도시 청소년 간 우정을 나누는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해외자매도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은 2001년부터 중국, 일본 등 다양한 도시들과 추진해 온 대표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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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전국 최초 국산 AI 반도체 기반 재난안전 시스템 실증으로 스마트스테이션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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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X 디바이스 개발 실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국 최초로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재난안전 시스템을 도시철도 역사에 구축·실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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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산 수술로봇 베트남 판로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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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난 6월 4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국내 수술보조로봇 전문기업의 해외진출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케이메디허브는 K-MED EXPO에서 대구지역 수술보조로봇 전문기업 ㈜이롭의 부스운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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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주민 체감형 치안서비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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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9일 구미 라마다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실질화와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구미시, 경상북도경찰청, 구미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치경찰제 실질화 정책 동향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