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과 관련 4일 도내 경제기관·단체와 함께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충북도는 이날 회의와 함께 `중동 상황 대응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충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 한국은행 충북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본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본부, 코트라 충북본부, 충북기업진흥원이 함께 했다.이자리에서 각 기관·단체는 중동지역 교역 기업의 물류 지연이나 대금 결제 차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