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DMS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한 결과를 28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8일에 개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2개 안건이 모두 보통결의로 가결됐다. 사내이사 정수화 신규선임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44.1%, 행사주식수 기준 97.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사내이사 이상진 신규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43.8%, 행사주식수 기준 96.
액화천연가스 도매 회사 한국가스공사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비상임이사 2인을 신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한국가스공사는 2026년 8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이번 주총에서는 보통결의 안건 2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가결됐다. 비상임이사 선임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9.1%,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9%로 가결됐다. 비상임이사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7
건설용 철강 전문 기업 제이스코홀딩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제이스코홀딩스는 2026년 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26일이었다.안건은 제1호의안으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상정됐으며 특별결의 사항으로 처리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35.4%,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이번 정관 변경으로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권리주주 확정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 대양금속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 등 4개 안건을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대양금속은 2026년 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상정된 5개 안건 가운데 4건을 가결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5월 29일이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0.1%,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성형기계용 하이드로 포밍 제어시스템 개발, 드론 부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진 전면 교체를 의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아센디오는 2026년 8월 2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총 8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1.7%,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제2호 의안은 이사 선임 건으로 사내이사 3명과 독립이사 2명을 포함한 5개 세부 안건이 상정됐다. 사내이사 최치헌 선임의 건
종합 식품 기업 CJ씨푸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CJ씨푸드는 2026년 8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이번 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이사 선임의 건 1건으로, 보통결의에 따라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6.5%,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0%였으며 반대·기권은 0.0%였다.이번 총회에서 신규 이사로 선임된 김동환은 임기 3년으로 취임한다.
IT 유통 기업 디모아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연회로 넘기기로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디모아는 2026년 8월 20일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7월 29일을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안건 심의에 앞서 의장이 주주총회 연회 안건을 상정했으며, 참석주주 전원의 찬성으로 주주총회를 연회하기로 결의했다.심의가 보류된 안건은 1-1호 사내이사 이창현 선임의 건으로, 찬반 표결 없이 미결 처리됐으며 연회에서 심의하기로 했다.이창현 후보는 1972년 6월생으로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과 정관 변경의 건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13일 공시했다.한주에이알티는 2026년 8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안건 2건을 심의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15일이다.제1호 안건인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5.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비율 0%로 의결됐다. 비고란에는 감자차익으로
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이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서 모두 가결시켰다고 7일 공시했다.진영은 2026년 8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두 건의 특별결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9.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이번 정관 변경은 2025년 및 2026년 개정된 상법 내용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자기주식의 원칙적 소각 의무화 및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액면병합 승인 등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3일 공시했다.대교는 2026년 8월 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특별결의 안건 2건이 상정됐다.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주식병합에 따른 1주의 금액을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 77.9%,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지난 26일 통과했다. 총 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7개 사업은 ▲용인 처인 원삼~마평 ▲남양주 와부~화도2 ▲평택 오성~고덕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김포 고촌 풍곡~풍곡) ▲안성 공도 우회도로(
칠곡군에서는 지난 28일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업 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청 각 사업 부서를 방문하였다.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공항투자본부 및 도지사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환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건의
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저출생 문제를 사회 전체의 구조적·문화적 과제로 인식하고, 결혼, 출산,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이번 서약식
미국 정부가 중국의 ‘과잉생산’을 이유로 중국산 수입품에 7.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미중 무역 관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다.외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의 제조업 생산능력과 수출 확대가 미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품목과 시행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정부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중국 상무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즉각 반발했다. 황링(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