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이 제도 도입 21년 만에 300사를 넘어섰다. 바이오 중심으로 출발했던 기술특례상장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로봇, 우주·방산 등 첨단산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코스닥의 주요 상장 경로로 자리잡았다.한국거래소는 4일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스카이랩스가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2005년 기술특례상장 제도 도입 이후 누적 상장기업이 300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랩스의 공모가는 1만원이다.기술특례상장은 기술력은 있지만 현재 재무실적만으로 일반 상장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운 혁신기업에 코
청주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와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충남도가 함께 추진하는‘광역이음 인프라 연계 Pre-인턴십 지원사업’을 본격 착수했다.이 사업은 충청권 첨단바이오헬스 기업을 연계한 현장 경험형 인턴십을 통해 청년의 실무역량 강화 및 취업 확대를 목적으로, 기업 탐방과 인턴십 수행으로 진행된다. 기업 탐방은 대전·충북 지역 내 첨단바이오헬스산업 분야의 현장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에는 의료용 소재 전문기업인 ㈜메타바이오메드, 28일에는 바이오의약품 CDMO 전문기업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를 방
혈당측정기 개발기업 유엑스엔의 10%이상주주 최병철이 유엑스엔 주식 소유상황을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72만4638주, 지분율은 12.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 우선주가 72만463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72만4638주가 됐다. 사유는 유상신주취득이었다. 취득단가는 6900원으로 기재됐다.유엑스엔은 2019년 11월 28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 기기 제조업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현대차그룹이 국내 첫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에 구급차와 재활 장비를 전달했다. 전동화 목적기반모빌리티 기반 구급차와 의료용 착용 로봇을 지원해 소방관의 응급 이송과 회복 치료를 돕는다는 취지다.12일 현대차그룹은 전날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구급차와 전문 재활 장비를 기증했다. 국립소방병원은 국내 최초의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이다. 이번 지원 물품에는 현대차 전동화 목적기반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만든 구급차 2대가 포함됐다. 이와 함께 ‘엑스블 멕스’ 등 재활 로봇 3
현대차그룹이 소방관들의 진료와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충북 음성에 문을 연 국립소방병원에 구급차와 첨단 의료·재활 장비를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구급차 2대와 재활·의료 장비 등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현대자동차의 전동화 목적기반모빌리티 ‘ST1’을 활용한 구급차 2대와 의료용 재활로봇 ‘엑스블 멕스’ 3기다. 이와 함께 심폐재활 운동검사 장비 1대, 고압산소치료기 1대, 정신건강 치료기기 2대도 지원했다.ST1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의 윤형순 상무이사가 소유한 티앤엘 주식 수량이 1만861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2월 24일 주식 수는 1만8610주, 지분율은 0.2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3만7220주, 지분율은 0.2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861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1만861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만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의 양화섭 이사가 소유한 티앤엘 주식 수량이 1만40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4월 22일 주식 수는 1만4000주, 지분율은 0.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2만8000주, 지분율은 0.1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4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1만4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만800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의 김강용 전무이사가 소유한 티앤엘 주식 수량이 3만768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2월 24일 주식 수는 3만7680주, 지분율은 0.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7만5360주, 지분율은 0.4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768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3만768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의 사실상지배주주 최윤소 대표이사가 소유한 티앤엘 주식 수량이 192만60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일 주식 수는 192만6000주, 지분율은 23.7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385만2000주, 지분율은 23.9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92만6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192만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의 최현준 상무이사가 소유한 티앤엘 주식 수량이 91만252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일 주식 수는 91만2520주, 지분율은 11.2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182만5040주, 지분율은 11.3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1만252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91만2520주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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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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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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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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