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무단 접근을 막는 신원 관리 스타트업 오크가 6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15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액셀, 그레이록 파트너스, CRV가 공동 주도했고 헤츠 벤처스, 알파드라이브 벤처스, 복수의 엔젤 투자자도 참여했다.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오크는 샤이 모라그 최고경영자가 이끌고 있다. 모라그는 앞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3곳을 창업했다. 첫 회사는 네트워크 장비업체 멜라녹스에 인수됐고, 멜라녹스는 2020년 엔비디아에 매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