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반델란드로지스틱스지엠비에이치 한국지점 임직원들과 함께 ‘원데이 자원봉사체험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기업 임직원들이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폐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직원들은 먼저 환경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절약과 재활용,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버려지는 양말목을 새로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21일 추석을 앞두고 장뜰시장에서 폐우산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장바구니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폐우산을 생활용품으로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주민들의 환경보호 관심을 높이고자 추진했다. 봉사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센터는 평소 지역에서 폐우산을 수거하고 매달 1회 자원봉사자들과 우산천을 분리 · 세척한다. 김남순 센터장은 “폐우산은 쉽게 버려지는 물품이지만
충북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이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주민의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우리가 그린 환경’ 2기 사업의 하나로 ‘그린제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환경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와 환경 사진전, 환경보호 서명운동 등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직접 체험에 참여하고 전시를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감귤박을 활용해 자외선 차단 소재로 사용되는 산화아연 나노입자를 합성하는 기술이 개발됐다.업사이클링 뷰티 R&D 스타트업 제주시트러스랩스는 폐감귤박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의 ZnO 나노입자 합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시트러스랩스는 관련 기술을 지난해 2월 특허 출원했다.ZnO는 자외선 차단제 등에 활용되는 무기 자외선 차단 소재다. 기존 나노입자 제조에는 졸-겔, 수열합성, 열분해 등 다양한 방식이 사용되는 가운데 제주시트러스랩스는 감귤
천안도시공사는 2일 ‘파크골프공의 두 번째 플레이’ 전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사회공헌활동으로, 사용이 어려워 폐기될 예정이었던 파크골프공을 활용해 제작한 다육식물 미니화분 등을 선보인다.공사는 전시를 통해 유관순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접하고, 친환경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전시는 오는 10월 1일까지 유관순파크골프장 교육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과 환경의 가치를 공유
천안도시공사는 2일 ‘파크골프공의 두 번째 플레이’ 전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전시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사이클링 사회공헌활동으로, 사용이 어려워 폐기될 예정이었던 파크골프공을 활용해 제작한 다육식물 미니화분 등을 선보인다. 공사는 전시를 통해 유관순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접하고, 친환경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전시는 오는 10월 1일까지 유관순파크골프장 교육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과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ESG·청렴 캠페인을 했다.공단은 세종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에코백을 배부하고, 청렴문화 홍보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버려지는 폐현수막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알리는 한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또 주민들에게 청렴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며 공
영천향교는 지난 8일 영천향교에서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사이클링 지도사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활용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당초 40명 모집에 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시작됐다.교육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의 개념을 이해하고,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덕 덕곡천 일원이 책과 음악, 공연과 전시가 어우러지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덕곡천 행사는 2022년 ‘업사이클링 아트페스타’로 처음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해마다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영덕의 대표 생활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책과 음악이 있는 생활문화축제’를 주제로 덕곡천 곳곳에 쉼터와 의자를 설치하고 다양한
새마을지도자 충북 충주시부녀회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충주시협의회는 지난달 29일 대소원면 봉숭아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 250여명을 대상으로 커피박을 이용한 친환경 키링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체험부스는 흔히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업사이클링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최숙자 부녀회장은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가 업사이클링을 통해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체험을 하면서 참여자들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고 일상속에서 탄소중립 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8월 상승장 재현되나…고래 매집세 '눈길'
XRP 대형 보유자들이 5일 동안 4억7000만개가 넘는 물량을 사들이며 7억2400만달러 규모의 매집에 나섰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9월24일로 끝난 5일 동안 백만장자 지갑들의 XRP 보유량이 123억7000만개에서 128억개로 늘었다고 집계했다.이번 매집은 현물시장에서 이뤄졌고, 주문은 핵심 기술적 저항선 부근에 집중됐다. 시장에서는 대형 자금이 공식적인 돌파 신호가 확인되기 전에 유동성을 먼저 흡수하는 구도로 보고 있다. 가격 흐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민, 안동 골목상권 연계 픽업 할인...입점 가게 대상
우아한형제들이 안동시와 손잡고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0월4일까지 안동시 일대에서 열리는 '안동 원도심 마스크데이 페스티벌'과 픽업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 방문객이 픽업 주문으로 골목 상점가를 찾도록 유도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안동시의 특산품 홍보 팝업 행사장도 연계 대상이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에게 우아한형제들은 민트바 비누, 펜, 메모지 등 자체 제작한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헥토헬스케어, 고함량 유산균 신제품 공식몰 단독 공개
헥토헬스케어가 유산균 시장에 고함량 캡슐형 신제품을 내놓는다.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을 공식몰에서 28일부터 사전판매한다고 밝혔다. 1캡슐에 담긴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는 1000억 CFU이며, 하루 한 캡슐만 먹도록 설계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균수 단위인 CFU는 살아서 증식할 수 있는 균의 개수를 뜻한다.제품에는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복합 원료 'DSF'가 쓰였다.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원료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NH투자증권, 트리니티항공과 탄소금융 협력
NH투자증권이 트리니티항공과 손잡고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 배출권 공급과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를 아우르는 탄소금융 협력에 나선다.NH투자증권은 지난 21일 트리니티항공과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 및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관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CORSIA는 국제선 항공기의 탄소배출량을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탄소상쇄 제도다. 항공사는 일정 기준을 넘어 발생한 탄소배출량에 대해 적격 탄소배출권을 확보해 상쇄해야 한다.이번 협약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유언대용신탁 잔고 1조5000억 돌파...고객 이벤트 진행
신한은행의 유언대용신탁 누적 잔고가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누적 판매액도 1조원을 돌파하며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신한은행은 유언대용신탁 누적 잔고 1조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디지털 스토리텔링 서비스 기업 스웬과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벤트는 28일부터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신한 SOL메이트 유언대용신탁' 신규 고객 선착순 600명과 기존 일반계약 고객 전원에게 스웬의 '얼라이브' 스토리 기록 이용권을 제공한다.얼라이브는 사진과 음성 편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