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는 19일 양포동 내 도움이 필요한 암환자 가정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암 투병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장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포동 거주 암환자 가정 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무애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전정희 양포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 김천시는 암과 희귀질환으로 투병 중인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해 '암환자·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시민 건강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이 저소득층 성인 암환자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수원시 저소득층 성인 암환자 가발구
김천시는 암과 희귀질환으로 투병 중인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해 ‘암환자·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치료비 부담이 큰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성인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에게 연간 최대 300만원을 3년 연속 지원하며 김천시 자체사업으로 건강보험료 하위 50% 납부자에 대해 최초 1회 100만원을 지원한다. 소아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물론 소득 및 재
김천시는 암과 희귀질환으로 투병 중인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해 「암환자·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치료비 부담이 큰 환자들을 위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성인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에게 연간 최대 300만 원을 3년 연속 지원하며, 김천시 자체사업으로 건강보험료 하위 50% 납부자에 대해 최초 1회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소아암환자의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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