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가 안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업 유치 및 산업구조 고도화와 청년·신혼부부 정주 여건 개선, 민원조정 체계 구축, 행정 효율화 등 4대 정책 방향을 내놨다. 시의회 한명훈 의장은 지난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안산은 변화에 이끌려가는 도시가 아니라 변화를 앞서 이끄는 혁신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이같이 제안했다. 한명훈 의장은 그 실행 방안의 첫 번째로, 전략적인 기업 유치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제시했다. 안산사이언스
안산시의회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진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화호 명칭 변경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채택된 건의안에는 안산시가 시화호의 핵심 수역을 관할하고 있음에도 30년 넘게 과거의 관습적 명칭이 유지되면서 안산의 지역적 특색과 정체성 확립에 제약이 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담겼다.이에 의회는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이 명칭 변경 절차에 착수하고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건의안에 따르면 시화방조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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