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는 24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서류와 보고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 현장의 실제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군포시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방문했다.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현장 확인에는 행감특위 위원 8명이 참여해 금정고가교 일원, 새활용타운, 청년공간 플라잉, 군포복합문화센터, 산본IC 일원 등을 차례로 살폈다.특히 의원들은 금정고가교 긴급복구 및 긴급 보수·보강공사와 당정천 수질오염 문제, 새활용타운 운영 및 증설사업
군포시의회는 24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서류와 보고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 현장의 실제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군포시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방문했다.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현장 확인에는 행감특위 위원 8명이 참여해 금정고가교 일원, 새활용타운, 청년공간 플라잉, 군포복합문화센터, 산본IC 일원 등을 차례로 살폈다.특히 의원들은 금정고가교 긴급복구 및 긴급 보수·보강공사와 당정천 수질오염 문제, 새활용타운 운영 및 증설사업, 청년공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8월 20일 울진군 내 11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곰탕 700인분과 복숭아·자두·거봉 등 과일 139박스를 지원했다.이번 건강식 나눔은 ‘한울본부와 함께하는 혹서기 사랑의 이웃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울진바지게시장 등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한울본부는 울진실버학교를 방문해 간단한 전달식을 가진 후 어르신 거주 공간 정리
광명시의회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살피기 위한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시의회는 지난 3일 제30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과 일반안,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각 상임위원회는 4일 조례안과 일반안을 심사한 뒤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소관 부서별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및 자료 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대한적십자사 고성군지회 회화봉사회가 지난 8월 15일, 관내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식료품 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자원봉사 시간을 환산한 지원금을 재원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를 배분받아 진행되었으며,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봉사회원들은 식재료와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준비해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함께 살피며
산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독거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독거가구 반찬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산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관내 독거가구 32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강원랜드 카지노운영팀 행복나눔봉사단이 2년째 참여해 소속 셰프들이 직접 반찬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더하고 있다.지난 7월 9일에 이어 8월 13일에도 폭염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과
해남군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시시콜콜’을 운영한다.우리동네 복지보안관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 부녀회장 등 주민이 복지보안관으로 참여해 일상생활 속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읍·면 복지담당자에게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사업이다.특히 평상시뿐만 아니라 폭염·한파 등 재난 상황에서 군과 읍·면 복지팀, 복지보안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대상자의 안부와 안전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비상 안부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남 통행’을 슬로건으로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에 돌입했다.  첫 방문지로는 도청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지역에 대한 배려와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 금산군을 선택했다.  박 지사는 7일 금산군을 방문,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금산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금산 방문은 오전 8시 문정우 금산군수와의 간담회로 시작했다.  지난달 14일 오전 7시 40분 이완섭 서산시장과 ‘샌드위치 소통’을 가졌던 것처럼, 문 군수와의 충분한 소통으로 금산 현안을 살피기 위해 당초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폭염 취약계층과 집중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20세대를 대상으로 「초록빛 안부 정다운 구세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살구가 익어가는 정다운 구세리」의 취지를 이어 계절의 정취를 나누고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살구와 비파의 작황 부진으로 직접 청을 담그기 어려워짐에 따라 매실청과 삼계탕으로 구성된 ‘초록빛 건강꾸러미’를 마련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강화군은 27일 오전 강화풍물시장 일원에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부채, 일모자, 쿨링티슈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주요 행동요령은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등이다.군은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상시 점검과 그늘막, 쿨링포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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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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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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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를 대폭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전국 지자체로부터 전달받은 상품권 구매내용을 살펴보면 지자체들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을 사는 데 13억4천여만원을 지출했다.상품권 구매 시기가 특정되지 않은 금액까지 합치면 17억원이 넘는다고 박 의원실은 설명했다.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액은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최근 3년간 전국 지자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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