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40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2회 임시회 기간인 24일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방문해 사면 안정성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민선 9기 시장군수들과 첫 상견례 자리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공동대응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인명피해 제로 경남 = 경남도
경북 경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21일 오후 6시 4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만식 기자 = 18일 오전 11시경 해경은 연평부대로부터 "연평도 북방에서 중국어선으로 추정되는 선박 1척이 침수되어 침몰 중으로
칠곡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의령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과 취수·정수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오태완 군수는 14일 재해취약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무더위쉼터를 직접
김만식 기자 = 경산소방서는 22일 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인명대피 유도 활동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한 경산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속 장정필 경위와
축산항 인근 조업 중 기관실 침수, 인명피해 없어, 인근 어선 예인·해경 배수 작업 안전 입항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7시 47분쯤 영덕군 축산항 인근
19일 오후 3시27분께 울산 남구 신정동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다. 콘센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했지만 도착 전 자체 진화됐다. 별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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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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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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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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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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