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법인본부의 대전 이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철수 한국폴리텍 이사장은 8일 대전시청에서 만나 법인본부 대전 이전과 미래산업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한국폴리텍 본부의 대전 이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이사장은 "전국 8개 대학 35개 캠퍼스를 총괄하는 조직
경남도의회, 대전 중구의회 의원들과 경북시군의장협의회가 거제 수해 주민에게 성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대전 중구의회 의원들은 300만 원, 경남도의회는 200만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지난 1일 대전시 안영동에서 발대식을 열고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시동을 걸었다. 향우회원 100여 명은 대전권에서 활동하며 차량에 축제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승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본격적으로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지난 2006년에 창립됐으며 2014년부터 금산인삼축제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금산군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발대식에 참석한 문정우 금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2026 들썩들썩 인 대전’의 9월 무대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전역에서 펼쳐진다.‘들썩들썩 인 대전’은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대전문화재단의 대표 거리공연 사업이다.공연에는 지역 예술단체 47개 팀이 참여해 총 12회에 걸쳐 각 자치구의 주요 공원과 생활권 밀집 지역을 찾아간다. 특히 달빛음악공감, 문화누리장터, 토토즐푸드페스타, 대덕든든페스티벌 등 대전의 주요 가을 축제 및 문화행사와 연계해 한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대전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송영주 소방경과 이정수 소방위가 소방청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천사의손길’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7일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대전광역시 자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26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로데오타운 상가번영회와 ㈜유진티에스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오는 28일 제50회 중구민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의 프로야구
디지털포스트 2026년 8월호에 수록된 '내돈내산' 코너를 소개합니다. 내돈내산 대전 격투 게임을 위해 태어난 게이밍 노트북임병선 기자게임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대전 격투입니다. 더구나 게임할 시간이 더더욱 없는 요즘에는 짧게 한두 판하고 마는 대전 격투 게임이 제격이죠. 예전에야 오락실에서 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PC나 콘솔 게임기로 즐길 수밖에 없습니다. 오락실은 구경하기도 힘들고, 오락실이 있어도 최신 대전 격투 게임은
대전 둔산·송촌지구의 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대전시는 '노후계획 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2035 대전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 후 20년이 지나고 면적이 100만㎡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정비방향을 담았다. 둔산지구 870만㎡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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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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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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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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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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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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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9개 동, ‘주민이 만드는 마을축제’ 릴레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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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19개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동 지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주도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 활동이다. 주민들이 축제를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마을축제로 마련된다.축제는 9월 12일 길동의 ‘2026 기리울축제’를 시작으로 11월 7일 암사1동의 ‘암사골 축제’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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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추진 점검... “이번에는 예타 통과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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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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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서울시의원, “따릉이, 언덕길 이용 불편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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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이용 시민들의 언덕길 이동 불편과 특정 지역의 자전거 집중 문제를 지적하고, 따릉이 성능개선과 배치 효율화를 주문했다.현재 서울시설공단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는 약 45,000대가 운행 중이고, 2,800여 곳의 대여소가 설치되어 있다. 2026년 공단의 따릉이 예산은 336억 원이며 26년 5월 현재 회원 수 529만 명, 이용실적 1,391만 2천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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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년 동행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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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0일 오후, 케이터틀에서 열린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센터의 20년을 함께 기념했다.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기관이다.이날 유 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을 만나 공로패와 감사패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어 센터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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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 위원징에 대구가톨릭대학교 장우영 교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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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가 10일 산격청사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장우영 교수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공론화위원회는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도시철도 4호선 건설에 대한 공론화 과정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운영세칙 제정, 연구용역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