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15일 한국부동산원과 ‘도시정비사업 정상화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서부발전이 대전 산업단지의 분산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장기 운영을 맡으며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군산 산업단지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자립과 RE100 대응을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 확산 모델을 구축한다.한국서부발전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대전 산업단지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전 산업단지에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 인공지능(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청는 지난 24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중부개발처 및 국토안전관리원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중촌문화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대전 서구가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대전·세종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아동총회를 지자체가 직접 주관한 사례는 이번이 전국 최초다. 이번 지역대회에는 대전·세종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아동 50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Less 학업 부담, More 아동 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8개 모둠으로 나뉘어 학업 부담이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냈다.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참석해 지방정부가 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 서구협의회가 여름 이불 200채를 대전 서구청에 기탁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적십자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폭염 속 취약계층이 더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명숙 서구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3년에 구성돼 현재 460여명의 회원이 함께 활동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 서구협의회는 매년 취약
대전 대덕구◇4급△미래전략국장 이선규 △복지돌봄국장 노영주 △경제환경국장 안성희 △도시녹지국장 박남철 △행정자치국장 문정순 △안전교통국장 정영주◇5급△공원녹지과장 김영락
대전 서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선포식’을 했다. 서구는 선포식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일상과 정책 속에서 실현되는 미래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정수 서구의회 의장, 조성만 서부교육장,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 등 아동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대한민국 아동총회 대전·세종 대표 아동·유아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상위단계 인증 선포를 통해 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한다는 아동친화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설재영 의원은 소상공인 범죄 피해 예방과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20일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로부
김만식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오는 8월부터 1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옆커폰, 전국 720호점 돌파…‘투명 시세·종합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통신 시장 혁신 선도
휴대폰 유통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이 전국 가맹점 720호점을 창업을 돌파하며 오프라인 통신 유통 시장에서의 가맹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옆커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도 잊게 한 ‘안동 수(水)페스타’, 첫 주말 성황
지난 7월 25일 개막한 ‘2026 안동 수페스타’가 개막 후 첫 주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문객들은 낙동강변에 마련된 물놀이 시설과 공연, 휴식 공간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친구와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찾아 여름 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상반기 건전결산 당부
강원축협운영협의회는 지난 14일 속초양양축협 대회의실에서 제4차 협의회를 열고, 도내 축산업 주요 현안과 축협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 예방 대책과 하반기 축산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신동훈 회장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식품위생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지원
경산시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 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의 시설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연 1%의 저금리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식품위생 영업자 중 영업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종별 융자 한도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 78두 전량 낙찰
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15일 가축시장을 개장해 출품된 한우 78두가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가축시장의 전체 평균 낙찰가는 42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암소는 평균 385만원, 수소는 평균 451만원에 거래됐다. 최고 낙찰가는 육종농가인 고기정 농가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도쿄․오사카서 일본 관광시장 공략
안동시는 경상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에 참가해 안동의 대표 관광자원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관심을 실질적인 해외 관광 수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사, 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