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상습침수와 사면붕괴 위험지역 정비를 위해 국·도비 497억 원을 확보했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공모에 3개 지구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정사업은 안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송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호당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다. 3개 사업의 총 사업비는 663
충북 청주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총 2조3130억원 규모의 지역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6일 시에 따르면 이는 올해보다 6.9%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신규 사업으로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문동N1·명암N7 급경사지 보수공사, 생성형 인공지능 비전언어모델 도시 안전 시스템 구축, AX 실증산단 구축 등 46건, 483억원이 반영됐다.이와 함께 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성안
창녕군은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7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5건에 총 6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신규 사업은 이방 석리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95억 원, 길곡 마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02억 원, 고암 청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25억 원, 고암 구룡곡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11억 원, 성산 후천4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7억 원이다.군은 이번 신규 사업을 포함해 15건, 3,755억 원 규모의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들 사업은 침수 피
합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9월 6일 민간구조협력단과 합동 안전점검 및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백운동지구 안전점검 대상은 만물상, 용기골 탐방로 및 해당 탐방로 내 급경사지 5개소와 백운동야영장, 산사태취약지역 2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3개소를 포함한 총 13개소로 구성되며 대한산악연맹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뜬돌 등 간단한 조치사항은 즉시 조치 하되,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대상은 출입 금지선 설치, 우회 탐방로 운영 등 탐방로 긴급 통제 조치 등의
충남도가 내년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약 6천여억원 투입, 22개 지구에 걸쳐 재해예방사업을 대폭 확대한다.도는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국비 1007억 원을 확보해 지방비를 포함한 총 2014억 원을 투입, 도내 82개 지구를 정비할 계획이다.신규 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10개 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7개 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정비 5개 지구 등이며 특히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은 올해 신규 3개 지구에서 내년 10개 지구로 3배 이상 확대됐다.도는 내년도 재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옥마산 일원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9
충남 보령시가 옥마산 급경사지 정비공사를 재개했다. 보령시는 산사태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을 줄이기 위해 명천동 산 73-3 일원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이달 재착공했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옥마정에서 성주암으로 이어지는 667.4m로, 총사업비 20억2000만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 구간이 주민과 등산
재해위험도가 높아 상시 붕괴 위험지역인 전북자치도 군산시 소룡동 솔꼬지 2지구가 정부 사업에 선정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급경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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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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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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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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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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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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