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중앙당 공관위 면접에서 '도민 행복 제주' 위한 3대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24일 오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도민이 행복한 새로운 제주의 길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공고히 하는 시간이었다"며 면접 소회를 밝혔다. 공관위는 ▷농촌 소멸
금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의결되었다. 이로써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1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천관리위원장에는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이 임명되었고, 과반의 외부 인사 영입으로 공천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향후 공천 일정은 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일부터 4일까지 후보자 모집 공고, 5일부터 1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김수민이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응모하면서 경선판이 요동치고 있다.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후 지역 정치권에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수민 위원장의 전략공천 가능성마저 제기된다.17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김수민 청주시 청원구 당협위원장이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추가 공천 접수에 응했다. 그러면서 당협위원장과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은 내려놨다.김 위원장은 “이대로는 건강한 보수가 설 자리가 없다고 생각해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보수 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6·3 지방선거 포항시장 후보로 박희정을 단수 추천했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17일 공천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박희정 전 더불어민주당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위원장을 포항시장 후보 단수 추천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경북도당의 첫 공천 사례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이 박 후보의 지역 경쟁력과 확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박 후보는 이날 “포항은 지금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시민의 일상과 안전,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형
현역프리미엄의 김영환 충북지사가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선거 공천에서 탈락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 광역단체장이 공천에서 배제된 것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정가에 적잖은 충격을 줬다.이번 지방선거 공천 물갈이는 이미 예고됐다.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물갈이 공천'을 여러 차례 시사한 바 있다.이정현 위원장은 지난달 “이번 공천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갈이가 돼야 한다”며 현역 물갈이 가능성을 예고했다.이 위원장은 “현직 시·도지사 가운데 당 지지율보다 경쟁력이 낮
6.3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공천경합에서 '감점 적용' 변수가 급부상하면서 경선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25일 지방정가를 크게 술렁이게 한 충격파의 시작은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하위 20%' 감점 대상 통보 소식이었다.전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공모에 신청한 문대림 국회의원 및 위성곤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심사에 참여했던 오영훈 지사는 25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민주당의 현직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하위 20%에 해당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지만 정작 선거구 획정은 안갯속이다. 일부 선거구의 후보자들은 자신이 어느 지역에서 뛰어야 할지조차 모른 채 선거전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23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공고한 예비후보자 공모에 접수한 인원만 200여명에 이른다. 국민의힘 충북도당도 조만간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다음 달 5일부터 예비후보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이처럼 각 정당이 조직 정비와 공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선거구 윤곽이 드러나지 않아 전략 수
법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신청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했다.재판부 결정에 따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배 의원에게 내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효력은 본안 사건 판결이 나올 때까지 정지된다. 이에 따라 배 의원은 당원권과 서울시당위원장 직무를 회복하게 됐다.배 의원은 지난해 9월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선출돼 서울 지역 공천관리위원회 운영 등을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하위 20%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오영훈 지사는 25일 도청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치고 공항으로 오는 길에 김희수 공천관리위원장으로부터 선출직 하위 20%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피땀 흘려 노력한 결과를 이와 같이 평가한 점을 납득할 수 없다”며 “즉시 정해진 절차에 따라 당에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하위 20%에 포함될 경우 공천 심사와 경선 득표에서 각각 2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공천이 진행된 지난 11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실에는 10명의 포항시장 공천 신청자들이 속속 집결했다. 그동안 경북도당에서 진행했던 공천심사 면접을 이번에는 서울 국힘 중앙당 공관위에서 직접 진행하자 후보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포항시장 출마 예비후보 1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중앙당 공관위 면접을 마친 10명의 포항시장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나름대로 소신 있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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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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