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고령군 여름방학 청소년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23일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관내 중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20일간 진행된다. 사전 선발된 학생들은 현지에서 체계적
은 지역 특화산업인 '경북 디지털전환지원모델 확산산업' 최종 참여 업체를 성산면 고탄리 소재 식혜 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가야식혜옥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 고령군, 안동시, 상주시, 의성군, 예천군 주관으로,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 및 인력 부족으로 디지털 기술 도입에 어려
고령군은 10일 제36대 고령군 부군수로 정광호 전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정광호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오전 간부공무원들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군정 업무에 돌입했다. 이후 지역 유관기관 방문을 비롯해 읍·면 순회 및 가뭄 피해 우려 지역 등 민생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
고령군은 8월 3일 대가야홀에서「2026년 고령군 규제혁신 공모전」의 우수제안 6건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무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경험한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45일간 실시됐으며, 군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
경북 고령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가 최근 임원 및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에서 ‘2026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부산소재 마늘탈피가공 전문업체, 스마트팜 등을 방문해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경영인 단체의 단합 및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
고령군은 지역 주민의 1인 창업기반 마련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주관으로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 신청 기간은 7월20일부터 7월22일까지이며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접수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8명이며 선정 결과는 7월23일 개별 안
고령군은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5·6홀에서 열린 「제6회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고령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차별화된 캠핑 관광 콘텐츠와 홍보마케팅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캠핑대전은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무아마운틴파크가 주관하는
경북 고령군은 3일 대가야홀에서 '2026년 고령군 규제혁신 공모전' 우수제안 6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무원들 업무 현장에서 경험한 불합리한 규제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과, 군민 생활 불편 해소, 기업·소상공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실시와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으로, 우수상은 뿌리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E-7-3 비자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경상북도 어린이안전골든벨 고령군 예선전’이 지난 13일 고령군 다산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소방 안전, 교통안전, 생활 안전,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수칙을
‘2026년 제2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지난 7월 9일부터 3일간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고령군 대표로 출품한 관내 마늘 재배 농가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령 마늘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전국 주요 마늘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비교·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마늘 품종별 품질 품평회’는 한지, 남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이 침체된 전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되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10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우정전통시장 특화골목 조성을 위한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영애 시의원과 중구의회 문기호·홍영진·엄희순 의원, 우정전통시장 상인회 김남이 회장, 울산시와 중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의원은 “울산에는 다른 지역처럼 테마를 갖춘 감성주점이나 포차 특화거리가
울산 북구 호계매곡6로 일대의 도로변 환경 정비 업무를 두고 울산시와 관할 지자체, 관계 기관이 책임을 서로 떠넘기면서 심각한 행정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10일 호계매곡6로 일원 환경 정비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고, 반복되는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 체계 확립을 울산시에 공식 촉구했다. 손 의원에 따르면 호계매곡6로는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인 ‘애니언파크’의 주 진출입로로 활용되는 주요 도로다. 해당 부지는 엄연한 시유지이자 근린공원 부지에 포함돼 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야권은 10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편 등 각종 실정을 정면으로 겨냥해 십자포화를 퍼붓고 나섰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이날 부동산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에 분노하는 2030 세대 민심을 부각하며 대여 공세의 고삐를 바짝 죄었다. 3기 신도시 입주 예정자들이 겪는 대출 절벽,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의 ‘폐버스 하우스’ 발언 논란 등을 고리로 정부·여당에 부동산 정책 대전환을 압박하는 모습이다. 당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뉴:홈 나눔형·선택
암호화폐를 매달 같은 금액으로 사들이는 정기매수 전략이 모든 자산에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매달 100달러씩 투자했을 경우 비트코인과 XRP, 솔라나, 트론은 수익을 냈지만 이더리움과 카르다노는 누적 투자금보다 평가액이 낮았다.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크립토랭크 집계 기준으로 이 기간 이더리움에 총5600달러를 넣은 투자자의 평가액은 약4898달러였다. 손실률은 12.5%다. 같은 방식으로 카르다노를 매수했다면 최종 평가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 추진과 현장 지원 확대를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10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아이돌봄노조 및 노인생활지원사노조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가정방문 돌봄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조 측은 현장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촉구했다. 아이돌봄노조는 연 3만원 수준인 비현실적인 건강관리비의 현실화와 한부모가정 대상 돌봄 서비스 시간 확대를 요구했다. 노인생활지원사노조 역시 앱 기반 관리로 인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