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다자녀가정 고등학생 ‘입학축하금’ 미신청 가정을 대상으로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대구지역 고등학교에 입학, 현재 재학 중인 둘째 이상 자녀들이다.지원 조건은 부 또는 모가 공고일 이전부터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국 고교생들이 삼국유사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놓고 치열한 ‘역사열전’을 펼쳤다.우리 역사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삼국유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제17회 삼국유사퀴즈대회가 5일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 구미지역 고교생과 학부모들의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구미시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춘 수시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지역 내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대구 수성대학교는 ‘제5회 전국고교생 웹소설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5회 전국 고교생대상 웹소설 공모전은 지난 6월부터 한달 간 작품 응모접수결과, 102편 작품 출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 받았다. 대상은 경북여상 김민정 학생의 ‘성녀를 죽인 기사단장을 낙인 지었습니다’, 최우수상은 창신고 조시후 학생의 ‘이세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앞두고, 대구·경북 수험생들이 모의지원에서 ‘인서울’ 대학보다 지역대학을 선택하려는 경향을 보였다.최근 모의지원에서 대구·경북 고교생 4명 중 3명꼴로 지역대학에 지원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권 대학 모의지원 비율은 42%
대구·경북 지역 고등학생들이 반도체 산업 현장의 채용 절차를 직접 경험하며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장이 마련됐다.대구대학교는 지역 고교생을 미래 반도체 산업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2026학년도 상반기 반도체 현장 채용면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 전국 규모 기술·로봇 대회에서 연속 입상했다. 실무 역량을 대외에 확실히 각인했다. 전기과 2학년 김시율 학생은 14일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도 제5회 전국 고교생 전기자동제어 기술대회’에서 동상을 받았다. 전국 전기 관련 학과 재학생 27명이 참가해 겨룬 자리다. 김동윤 지도교사는 "시율이
충북 영동군체육회는 지난 8~ 9일 이틀간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E-SPORTS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와 게임 문화를 제공해 또래 간 소통과 화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대회다. 중등부 9팀, 고등부 6팀 등 총 75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중등부에서 ‘싹싹잘라’가 우승, ‘BLUE LOCK’이 준우승, ‘TOP’이 3위를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영동에서 누가 돌아왔게(미래·영동·산업과학고 연합팀
11시간전
유원대학교 스마트팜학과가 지역 고등학생들의 첨단농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영동산업과학고와 함께 `방과후 스마트농업 드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충북앵커사업인 ‘영동군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교육이다. 유원대는 지난 2일부터 10주간 매주 수요일 영동산업과학고 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교육은 드론의 기본 원리와 조종 기술, 스마트농업 현장 활용법 등을 다루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농업과 드론 기술을 연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5일 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환경체육센터 수달광장에서 ‘로컬 대학생-청소년 순환경제 창업캠프’를 개최했다.앵커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대학생과 중·고교생이 함께 순환경제와 창업을 주제로 지역의 환경문제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지역 중·고교생 20팀 80여명과 한국교통대 재학생 멘토 10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순환경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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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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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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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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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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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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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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