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발전소가 추석을 앞두고 15일 무주읍 나르미사업단에 쌀 10kg, 4백 포대를 기부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무주읍행정복지센터에 200 포대, 무주장애인노인복지관에 100 포대, 무주읍과 적상면 등 발전소 주변 마을 경로당에 100포대를 지정 기부했다.
오광래 소장은 “우리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
부산 영도구는 신협 부산지역본부와 성모신협이 지난 9월 8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양곡 10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양곡은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신협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
마포구는 전국 최초로 공공 반찬공장에서 직접 조리한 국과 반찬을 경로당에 공급하는 ‘어르신밥상 경로당급식 확대 시범사업’을 9월 1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15개소에서 추진한다.구는 그동안 종교시설·공공시설 등 거점급식기관을 중심으로 ‘마포형 공공 노인급식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밥상’을 운영해 왔다.반찬공장에서는 영양사가 어르신의 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포장·배송까지 맡는다.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경로당급식’은 반찬공장 공급체계를 경로당까지 확대해 회원들이 평소 이
부산도시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단지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인 『BMC 온마음 담아 한가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경로당 중심의 어르신 간 소통을 지원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총 10개 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어 드실 수 있는 사과, 배, 고구마, 감자 등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청도군 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는 지난 1일 청도읍사무소 유호출장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250마리를 한재·유호지구 등 12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르게살기운동 청도읍위원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
청도군은 지난 31일 매전면 용산리 박향숙 이장이 시모 별세의 큰 슬픔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쌀 26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박향숙 이장은 "시모께서 별세하신 슬픔이 크지만, 매전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박권현 청도군수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향숙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가족관계의 긍정적 증진을 돕기 위해 관내 청소년 및 보호자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진 집단프로그램 ‘그림책 테라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청소년과 보호자가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
강원대학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는 28일, 강원특별자치도립 강릉요양병원에서 강릉의료원장과 주요 경영진을 대상으로 ‘2026년도 환자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강원권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역량과 경영진의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환자안전 리더십’을 주제로 '환자안전법' 시행 이후 10년간의 정책 변화를 살펴보고 2027년 '환자기본법' 시행에 앞서 의료기관이 준비할 사항과 경영진의 역할을 논의했다.교육 후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 기준에 따라 환자안전 관련 시설과 환경을 살펴보는 현장 점검과
횡성군이 군민 참여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나서는 한편, 국립횡성숲체원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홍천지역 부부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횡성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활동 성과와 하반기 계획을 논의했다. 22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생활 속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과 정책을 제안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맡고 있다.횡성군은 2021년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으며, 2027~2031년 3단계 재지정을 위한 심사를 진행 중이다. 군민참여단은
청도군은 28일 화양읍 유등리 고성이씨재실 추원재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8회 군자정 강학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자정 강학계는 고성이씨 청도 입향조인 모헌공 이육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19년 조직됐으며, 매년 음력 8월 18일에 문중 주관